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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대공원 동물원 재개장…AI 사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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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인천대공원 동물원 재개장…AI 사태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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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소식] 인천대공원 동물원 재개장…AI 사태 진정




    (인천=연합뉴스)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해 무기한 휴장에 돌입했던 인천대공원 동물원이 5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올해 1월 6일 AI 여파로 문을 닫은 지 약 4개월 만이다.
    인천대공원은 AI 위기 경보가 이달 26일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되는 등 AI 확산 가능성이 감소한 점을 고려, 동물원을 재개장하기로 했다.
    2001년 개장한 인천대공원 동물원에는 세계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를 비롯해 46종 281마리의 동물이 있다.

    인천시 지역 선불카드 6월 첫선…시행협약 체결


    (인천=연합뉴스) 인천시는 지역 선불카드인 '인처너(INCHEONer)' 카드 보급을 6월 중 시행하기 위해 30일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 시행협약을 체결했다.
    종이로 된 지역 사랑 상품권은 다른 지역에도 있지만 모바일에 기반을 둔 IC카드 형태의 지역 선불카드는 인처너카드가 국내 첫 사례다.
    인처너카드 이용자는 가맹점에서 구매액의 5∼10%를 할인받을 수 있고 적립 포인트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할 수 있다.
    인천시는 인처너카드 보급이 활발해지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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