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이용호 의원 "국립공공의료대학 개교 2021년으로 앞당겨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용호 의원 "국립공공의료대학 개교 2021년으로 앞당겨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용호 의원 "국립공공의료대학 개교 2021년으로 앞당겨야"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이용호 국회의원(무소속, 남원·임실·순창)은 16일 "서남대 폐교로 지역경제가 심각한 상황인 만큼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의 개교를 2021년으로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 기자회견에서 "복지부는 개교 목표를 2022년 혹은 2023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나 그렇게 미룰 이유가 없으므로 개교 준비는 3년이면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의대뿐만 아니라 보건계열학과도 함께 개설해야 한다"며 “국립공공의료대학은 의사 인력 양성은 기본이고 간호·응급구조·물리치료·치위생 등 보건계열 전문가도 함께 양성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역 내 거점 의료기관 지정 수준으로는 지역 의료를 활성화하기 어려운 만큼 관련 의료기관을 국립의료원 분원 수준으로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