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제9회 한독 학술대상에 김인선 고려대 명예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9회 한독 학술대상에 김인선 고려대 명예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9회 한독 학술대상에 김인선 고려대 명예교수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한독[002390]은 제9회 한독 학술대상(구 한독 여의사 학술대상) 수상자로 김인선 고려대 의과대학 명예교수 겸 진주고려병원 병리과장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독은 김 과장이 병리학 및 세포병리학 분야에서의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학회에 크게 공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1979년부터 2014년 8월까지 고려대 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분야 교육에 힘써온 공로도 높이 평가됐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토요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룸에서 열린다. 수상자인 김 과장에게는 2천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한독은 2010년 한국여자의사회와 '한독 여의사 학술대상'을 제정한 뒤 의료계 발전에 공을 세운 여의사에 매년 상을 수여해왔다. 올해부터 '한독 학술대상'으로 명칭을 바꿨다.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해 수상하는 '한독 학술대상'과는 다르다.



    jand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