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91억원 규모 오피스텔 신축공사 수주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삼일기업공사[002290]는 91억원 규모의 서울 성수동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이 회사 작년 매출액의 16.0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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