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전북대병원 교수팀, 갑상샘암 새 진단법 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대병원 교수팀, 갑상샘암 새 진단법 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대병원 교수팀, 갑상샘암 새 진단법 개발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갑상샘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인 진단법이 개발됐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이비인후과 홍용태·홍기환 교수팀이 갑상샘암 진단의 정확도를 향상한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술 전 갑상샘암 진단을 위해 지금까지 사용되는 초음파와 세침 검사는 유용하지만 암 진단에 결정적이진 않다.
    이 점에 착안한 홍용태·홍기환 교수팀은 광주과학기술원 이종현 교수팀과 공동연구해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을 개발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 진단법을 통해 생체 조직의 여러 가지 전기적인 반응을 주파수에 따라 정량분석해 조직의 생리 상태를 알아볼 수 있다"며 "이번 연구가 갑상샘암 진단의 정확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응용 생체분야 국제학술지인 '센서와 액추에이터 B : 케미컬'(Sensors and Actuators B : Chemical) 최신호에 실렸다.
    sollens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