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4.93

  • 2.56
  • 0.06%
코스닥

941.84

  • 2.22
  • 0.24%
1/4

'황희찬 66분' 잘츠부르크, 유로파리그 8강 진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희찬 66분' 잘츠부르크,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희찬 66분' 잘츠부르크, 유로파리그 8강 진출

    도르트문트와 16강 2차전 0-0 비겨…아스널, AC밀란 꺾고 8강행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황희찬(22·잘츠부르크)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무대를 처음 밟게 됐다.
    잘츠부르크는 16일 오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홈 경기에서 도르트문트와 0-0으로 비겼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한 바 있는 잘츠부르크는 1, 2차전 합계 2-1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잘츠부르크가 유로파리그 8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끌어내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탠 황희찬은 이날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해 66분간 활약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특유의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도르트문트 수비진을 흔들었다.

    전반 6분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뒤 오른발 슈팅까지 연결했고, 전반 21분에는 역습에 이은 오른발 슈팅을 날리기도 했다.
    그러나 황희찬은 후반 7분 옐로카드를 받았다. 이에 경고 누적으로 8강 1차전은 나설 수 없게 됐다.
    잘츠부르크는 후반 도르트문트의 공세를 막아내며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아스널(잉글랜드)은 AC밀란(이탈리아)과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 2-0으로 이긴 아스널은 1, 2차전 합계 5-1로 8강에 진출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