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8.38

  • 27.32
  • 0.60%
코스닥

949.16

  • 1.77
  • 0.19%
1/3

박영선, '특혜 응원' 논란에 거듭 "많이 반성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영선, '특혜 응원' 논란에 거듭 "많이 반성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영선, '특혜 응원' 논란에 거듭 "많이 반성한다"

    "유권자 너무 모른다"는 진중권 지적 링크하며 "따끔한 조언 감사"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28일 자신이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장에서 윤성빈 선수를 특혜 응원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거듭 반성의 뜻을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많이 반성하고 경청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전날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박 의원이) 유권자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기사 링크를 걸고 "진 교수님 따끔한 조언 감사드린다"라고 쓰기도 했다.
    박 의원은 "앞으로도 귀한 말씀 부탁드린다"며 "따듯한 차 한잔 같이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지난 17일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도 '특혜 응원' 논란에 대해 "우리 선수들을 열심히 응원하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저의 죄송스러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