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3.35

  • 30.98
  • 0.68%
코스닥

945.30

  • 1.24
  • 0.13%
1/4

"청주공항에 폭발물 설치했다" 허위신고 20대 즉결심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주공항에 폭발물 설치했다" 허위신고 20대 즉결심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주공항에 폭발물 설치했다" 허위신고 20대 즉결심판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 흥덕경찰서는 21일 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허위신고를 한 혐의(경범죄처벌법 위반)로 A(27)씨를 즉결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2분께 "청주공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112문자 신고가 접수됐다.
    이 신고로 경찰과 119소방대 30여 명은 청주공항으로 출동하는 등 한때 소동이 빚어졌다.
    거짓 신고임을 알아챈 경찰은 흥덕구 복대동에 있던 A 씨를 붙잡았다.
    조사결과 회사원인 A 씨는 2016년에도 허위신고를 해 2회 처벌받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A 씨는 "강박 증세가 있어 자신도 모르게 신고를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