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현대百, 설 연휴 'D턴족' 잡는다…의류·잡화 최대 50% 할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百, 설 연휴 'D턴족' 잡는다…의류·잡화 최대 50% 할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百, 설 연휴 'D턴족' 잡는다…의류·잡화 최대 50% 할인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현대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D턴족'을 겨냥해 전국 15개 백화점과 5개 아웃렛에서 할인 및 문화체험 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D턴족은 명절 연휴에 고향에서 시간을 보내고 귀경해 남은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로, 그 이동 경로가 알파벳 D의 모양과 비슷해 붙여진 신조어다.
    무역센터점은 17∼20일 10층 문화홀에서 '라이프스타일 가전·가구 초대전'을 열어 템퍼·다우닝·오씸 등 17개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는 17∼18일 '나이키·아디다스 할인전'이 열려 이월상품을 30∼60% 할인 판매한다.
    천호점은 17∼18일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여성패션 특집전'을 열고 여성패션 브랜드 BCBG·엠씨·후라밍고의 이월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송도점은 17∼18일 '럭셔리 페어'를 열어 비비안웨스트우드, 질샌더, 막스마라 등 20여개 브랜드를 기존 할인율(20∼30%)보다 10∼20% 추가 할인한다.
    가족 고객을 위한 문화행사도 마련됐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판교점은 설 다음 날인 17일 하루 밴드 공연과 캐릭터 퍼레이드를 진행하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는 연휴 기간 황금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설 연휴에 점포별로 이틀간 휴무한다. 점포에 따라 설 전날과 당일 또는 설 당일과 다음날로 나눠 휴점한다.



    gatsb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