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28일 충북 증평군 좌구산 휴양림에서 관광객들이 명상구름다리(출렁다리)를 건너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군이 40억원을 들여 지난해 7월 개통한 이 다리는 길이 230m, 폭 2m, 최고 높이 50m 규모다.

명상구름다리를 건너면서 위쪽으로는 천문대를, 아래쪽으로는 계곡 등을 만끽할 수 있다. (글·사진 = 윤우용 기자)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