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3.91

  • 31.54
  • 0.69%
코스닥

945.20

  • 1.14
  • 0.12%
1/4

정부·정치권 인사들 잇따라 밀양 화재현장 방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부·정치권 인사들 잇따라 밀양 화재현장 방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부·정치권 인사들 잇따라 밀양 화재현장 방문




    (밀양=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6일 화재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 정부 관계자와 정치권 인사가 잇따라 방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50분께 세종병원 사고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에게 상황을 청취했다.
    이 총리와 김 장관은 소방 관계자에게 수습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리는 앞서 밀양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면목이 없다"며 피해자 가족과 국민에게 사과했다.
    비슷한 시간 더불어민주당 소속 우원식 원내대표, 진선미·김영진 의원이 사고현장을 찾았다.
    김성태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원내 지도부도 이날 오후 밀양 화재현장을 방문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은 크게 사과해야 하고 청와대와 내각은 총사퇴해야 한다"며 "국민을 지키지 못하면 대통령이 아니다. '쇼통'에만 혈안이 됐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일부 지역 주민은 "불난 데 와서 가족을 위로하지는 못할망정 무슨 정치 보복을 운운하느냐"며 김 원내대표에게 항의하기도 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민주평화당 창당추진위원회 조배숙 대표 등도 연이어 현장을 찾았거나 찾을 예정이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