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풀무원 푸드머스, 식자재 유통기업 최초 GAP센터 설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풀무원 푸드머스, 식자재 유통기업 최초 GAP센터 설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풀무원 푸드머스, 식자재 유통기업 최초 GAP센터 설립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인 푸드머스는 'GAP(농산물우수관리) 농산물'을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푸드머스 GAP센터'를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GAP는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인증제도다.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농약, 중금속,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등 위해 요소를 사전 관리한다.
    푸드머스는 경기도 용인시 원삼면 양지물류센터 내에 GAP센터를 1천122㎡ 규모로 구축됐다. 식자재 유통기업 중 GAP 농산물 관리 시설을 짓고 직접 운영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푸드머스는 이번 GAP센터 설립으로 GAP 농산물 매출을 지난해 88억원 규모에서 올해 130억원 규모로 약 1.5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식자재를 공급되는 브랜드 '우리아이'의 GAP 농산물 비중을 올해 취급 농산물 중 40%까지 전환할 방침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