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전남도,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맞아 '천년나무'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남도,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맞아 '천년나무'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도,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 맞아 '천년나무' 선정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도가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앞두고 도를 대표할 천년나무를 선정한다.

    18일 전남도에 따르면 그동안 전문가 등 예비 심사를 거친 3그루를 대상으로 SNS 설문조사를 해 대표 나무를 선정한다.
    최종 후보는 해남에 있는 느티나무, 강진 푸조나무, 진도 비자나무다.
    모두 수목 형태가 웅대하며 800∼1천100년 전 심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남도는 그동안 전남에서 관리 중인 보호수 4천51그루, 천연기념물 24그루, 기념물 28그루 등 모두 4천103그루를 대상으로 후보를 골랐다.
    전남대 연구진의 사전조사, 수목 전문가 등은 수목 가치, 전남을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 유래 등을 심사해 최종 후보를 가렸다.



    전남도는 오는 19∼25일 전남도 페이스북 설문조사로 천년나무를 선정할 방침이다.
    전남도 페이스북 상단의 '이벤트'를 클릭하면 후보 나무에 투표할 수 있다.
    봉진문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고려 현종 1018년 전라도 명명 후 남도의 애환과 역사를 간직한 살아있는 타임캡슐인 셈"이라며 "전남도민과 역사를 함께 한 보물이자 생태자원인 천년나무를 잘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