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군종정책과는 미군 군종장교와 친선교류를 확대하고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12일 서울 봉은사에서 한국 문화체험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방부 군종정책과장 김갑영 대령과 한미연합사 군종참모 와이사키 대령을 비롯한 한미 군종장교 25명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한미 군종장교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서울=연합뉴스)
three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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