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NH투자 "내년 국고채 3년물 1.90∼2.50% 등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NH투자 "내년 국고채 3년물 1.90∼2.50% 등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NH투자 "내년 국고채 3년물 1.90∼2.50% 등락"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22일 내년 국내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연 1.90∼2.50%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박종연 연구원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금리인상 기조를 지속하며 하반기에는 자산축소 규모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라며 "유럽중앙은행(ECB)은 내년 9월에는 양적완화(QE)를 중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이로 인해 국내에서도 2011년 6월 마지막 금리인상 이후 6년 만에 본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시작될 전망"이라면서도 "최근 금리 급등으로 이미 두 차례 이상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선반영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 국고채 3년물의 예상 등락범위(밴드)를 1.90∼2.50%, 국고채 10년물은 2.30∼2.80%로 각각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장기 투자기관의 경우 이번 통화 긴축을 장기물의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기를 권고한다"며 "환헤지 비용 감안 시 해외채권 투자는 대상을 확대해야 하고 유로화 표시 채권은 헤지 프리미엄이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