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디딤도리 봉사단은 9일 분당 메가박스에서 경기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의 중증장애인 50명과 부모 40명을 초청해 영화 '채비'를 관람했다.
이 영화는 발달장애인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내용으로 발달장애인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냈다. 디딤도리 봉사단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 지원, 시각장애인 도서제작 지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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