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뉴욕 맨해튼서 트럭, 자전거도로 돌진한 뒤 총격…"17명 사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뉴욕 맨해튼서 트럭, 자전거도로 돌진한 뒤 총격…"17명 사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뉴욕 맨해튼서 트럭, 자전거도로 돌진한 뒤 총격…"17명 사상"

    9·11테러 현장 부근서 발생…용의자 검거·테러여부 확인 안돼


    (뉴욕=연합뉴스) 이준서 특파원 =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31일(현지시간) 오후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9·11 테러'가 발생했던 월드트레이드센터 부근 지역이다.


    AP통신·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맨해튼 남부 로어맨해튼에서 한 소형 픽업트럭이 자전거도로로 돌진했다.

    트럭은 스쿨버스와 충돌했고, 이어 운전자는 보행자들을 상대로 총격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됐으나 테러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한 목격자는 "트럭이 갑자기 사람들을 쳤고 여러 명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고 전했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집계되지 않은 가운데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한 당국자를 인용해 6명이 숨지고 11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