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안산시, 남는 쓰레기 소각열 에너지 기업에 판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산시, 남는 쓰레기 소각열 에너지 기업에 판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산시, 남는 쓰레기 소각열 에너지 기업에 판매

    (안산=연합뉴스) 이복한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내년부터 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하는 소각열을 에너지 전문기업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와 ㈜GS E&R는 이를 위해 '잉여 소각열 공급 및 사용 등에 관한 협약'을 했다.

    시는 쓰레기 소각 때 발생하는 폐열을 안산도시개발에 판매해 연간 18억원의 세외수입을 올리고 있으나 열 수요가 적은 여름철 등에는 판매량이 급감해 시간당 3t가량의 증기를 외부로 방출하고 있다.




    시는 협약에 따라 남는 스팀 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판매할 수 있게 돼 세외수입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안산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t의 쓰레기를 소각하고 있다.

    bh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