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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추석연휴에 아웃도어·명품 대전…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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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추석연휴에 아웃도어·명품 대전…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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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추석연휴에 아웃도어·명품 대전…최대 70% 할인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주요 백화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류와 가방 등을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손님 잡기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 = 영등포점에서는 다음 달 5일까지 해외명품대전을 한다.


    버버리,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골든구스, 무스터클 등 총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버버리 여성 장지갑이 29만9천원, 페라가모 소피아백 199만2천원, 발렌티노 스터드 크로스백 95만9천원 등이다.



    구리점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아웃도어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컬럼비아, K2 등 2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최대 70% 싸게 판다.


    컬럼비아 등산바지가 5만9천원, 컬럼비아 경량 다운점퍼가 12만9천원, K2 티셔츠가 3만9천원, K2 재킷이 4만2천원이다.

    ◇ 현대백화점 = 압구정본점은 다음 달 1일까지 스카프 기획전을 연다.


    레노마·닥스·탠디 등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이월상품을 20∼4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다음 달 1∼3일 '남성 & 패션잡화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아우터·니트·양말 세트 등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갤럭시 라이프 스타일 셔츠(5만9천원), 올젠 양말 선물 세트(2만원) 등이다.

    신촌점은 2017년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가이거·두노·빈티지55 등 수입의류 브랜드 30여 개가 참여하며 최대 60%까지 싸게 판다.

    ◇ 신세계백화점 = 추석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하는 이들을 위해 아웃도어 상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국내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다음 달 10일까지 아웃도어 제품을 싸게 판다.

    코오롱스포츠, 디스커버리, 아이더, K2,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등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오롱스포츠 롱패딩 구스다운이 16만9천원, 디스커버리 후드 재킷 9만5천원, 블랙야크 코어텍스 모자 1만5천원, K2 기모 티셔츠 1만9천원이다.

    영등포점에서는 다음 달 2일까지 가방 브랜드 리뽀 제품을 최대 10% 싼 가격에 파는 가방 특가 행사가 열린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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