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자는데 왜 깨워" 종점 도착한 버스서 기사 폭행한 50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는데 왜 깨워" 종점 도착한 버스서 기사 폭행한 50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는데 왜 깨워" 종점 도착한 버스서 기사 폭행한 50대

    (용인=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종점에 도착한 버스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자신을 깨웠다는 이유로 버스 기사를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운전자 폭행 혐의로 김모(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한 버스승차장 앞에 정차한 시내버스 안에서 운전기사 A(62)씨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폭행으로 얼굴 등을 다쳐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자고 있는데 깨워 홧김에 그랬던 것 같다"라고 진술했다.

    st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