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81.59

  • 11.05
  • 0.24%
코스닥

941.97

  • 7.01
  • 0.74%
1/4

벌집 함부로 손대면 위험…혼자 제거하던 60대 말벌에 쏘여 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벌집 함부로 손대면 위험…혼자 제거하던 60대 말벌에 쏘여 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벌집 함부로 손대면 위험…혼자 제거하던 60대 말벌에 쏘여 숨져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집에서 벌집을 제거하려던 60대 남성이 말벌에 쏘여 숨졌다.


    9일 오후 7시 45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한 주택에서 이모(66) 씨가 벌에 쏘였다.




    이 씨는 벌에 쏘인 후 부인에게 발견돼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이 씨는 손등과 가슴 등에 집중적으로 벌에 쏘였다.



    경찰은 이 씨가 집 주변 물탱크에 있는 벌집을 혼자서 제거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벌집을 혼자 함부로 손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므로 꼭 119에 신고해 안전하게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ima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