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9.80

  • 17.16
  • 0.37%
코스닥

939.20

  • 9.78
  • 1.03%
1/4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하트, 웨스트햄으로 임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하트, 웨스트햄으로 임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하트, 웨스트햄으로 임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조 하트(30)가 이번 시즌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생활을 하게 됐다.


    웨스트햄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에서 하트를 한 시즌 임대 조건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맨시티의 '1번 골키퍼'로 활약하던 하트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 취임 이후 입지가 흔들리면서 2016-2017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토리노로 임대를 떠났다.


    이번 시즌에도 과르디올라 감독이 하트가 복귀하더라도 주전 자리를 보장해줄 수 없다고 밝히면서 이적이 유력시돼왔다.

    맨시티와 더불어 맨체스터를 연고로 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가 나와 1996년 골키퍼 토니 코턴 이후 21년 만에 양 팀 간 선수 이적 성사 가능성도 제기됐으나 결국 하트의 행선지는 웨스트햄으로 결정됐다.



    하트는 "내겐 축구를 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이 팀에 와서 뛸 기회를 얻게 돼 정말 기쁘다"며 "시즌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