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에 이호중·변인재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에 이호중·변인재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에 이호중·변인재씨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7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이호중 삼성중공업 수석연구원과 변인재 참엔지니어링 이사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호중 연구원은 해양플랜트 배관의 이상 여부를 원격으로 빠르게 검사할 수 있는 방사선 비파괴 검사 시스템을 개발해 상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금껏 해양플랜트용 배관 1개(34인치 기준)의 용접 선을 방사선으로 검사할 때는 12회 촬영해야 해 312시간이 걸렸지만, 이 연구원이 개발한 방법을 쓰면 1회 촬영(52분)만으로 검사 결과가 나온다.

    변인재 이사는 디스플레이 패널의 불량 소자를 복원, 재생할 수 있는 정밀 레이저 장비를 개발했다. 이어 이 장비를 일본 등 해외에 수출해 국내 장비 산업 성장에 기여했다고 미래부는 설명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현장기술자 우대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매월 수상자를 선정해 장관상을 준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