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1천111억원 발기부전치료제 수출계약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서울제약[018680]은 1천111억원 상당의 발기부전치료제 구강붕해필름(ODF)을 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지역에 수출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개별 기준 매출액의 241.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 22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