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인기그룹 빅뱅의 태양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 나선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9일 "인기그룹 빅뱅의 태양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라며 "21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빅뱅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수 태양의 합류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는 총 30명으로 늘었다.
홍보대사 가운데 문화예술 인사는 빅뱅(가수)을 비롯해 조수미(소프라노), 이외수(작가), 강수진(국립발레단 감독), 조재현(사진작가), 이민호, 김우빈(이상 배우), 세종솔로이스츠(현악 오케스트라) 등 8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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