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179억 규모 중국 공급계약 해지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안국약품[001540]은 작년 중국 업체와 맺은 가루형 발기부전치료제 '그래서산' 178억9천만원 규모 공급계약이 계약 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에 따라 해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 해지 관련 귀책사유가 없어 계약 해지로 인한 손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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