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대선 D-7'…경찰, 선거법 위반 사범 569명 수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선 D-7'…경찰, 선거법 위반 사범 569명 수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선 D-7'…경찰, 선거법 위반 사범 569명 수사

    4명 구속…선전시설 훼손·흑색선전·선거폭력 등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경찰청은 19대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둔 2일 현재 선거법 위반사건 530건을 접수해 569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벽보·현수막 등 선전시설 훼손이 401명(39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흑색선전 68명, 선거폭력 21명, 인쇄물 배부 19명, 사전선거운동 9명 등 순이었다. 이들 가운데 혐의가 무거운 4명은 구속됐다.


    특히 선전시설 훼손은 이달 17일 선거운동 시작 이후 연일 급격한 증가세를 보여 이날까지 벽보 훼손 331건, 현수막 훼손 51건, 유세차량 등 기타 시설 훼손 10건이 수사 대상이다.

    사이버상 선거법 위반사건도 50건(73명)으로 전체 건수의 9.4%에 달했다.



    경찰은 선거운동 시작 이후 전국에서 벽보나 현수막 등 훼손이 잇따르자 게시장소를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죄질이 나쁜 사건은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강력 대응에 나섰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