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에 류왕식 연세대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에 류왕식 연세대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에 류왕식 연세대 교수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제3대 소장에 류왕식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인이 이 연구소 소장에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3년이다.


    미래부는 "류 신임 소장은 20년 이상 바이러스를 연구해 온 전문가"라며 "그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B형 간염 연구를 진행해오며 성과를 창출했을 뿐 아니라 연구소의 경영 전반을 아우를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 출신의 류 신임 소장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석사학위를 딴 뒤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폭스 체이스 암센터 연구원, LG생명과학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했고 현재는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2004년 과학기술부(現 미래창조과학부)의 '한국-프랑스 바이오 분야 협력'의 일환으로 설립됐으며 간염, 결핵, 인플루엔자, 항생제 내성 등 국제 공중 보건 이슈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