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대형 서점, 홍대 인근으로 몰린다…교보문고 합정점 개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형 서점, 홍대 인근으로 몰린다…교보문고 합정점 개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형 서점, 홍대 인근으로 몰린다…교보문고 합정점 개설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젊음의 거리' 서울 홍익대 인근 상권에 대형 서점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교보문고는 21일 서울 합정동에 10만여권의 책을 갖춘 합정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합정역 딜라이트스퀘어 내 2천211㎡(약 670평) 규모로 들어선 합정점은 교보문고의 17번째 지점이다. 8만종 10만여 권의 도서를 갖춘 교보문고와 문구, 음반 등을 판매하는 핫트랙스로 구성된다.


    서점 옆에는 생활용품 판매점과 식음료점, 액세서리 판매점, 키즈카페 등 서점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업종 매장도 함께 들어섰다. 이들 매장까지 합하면 전체 면적이 7천907㎡(약 2천390평)에 이른다.

    앞서 인터넷서점 알라딘은 지난해 3월 합정역 인근에 중고서적 판매점을 열었다. 5월에는 또 다른 인터넷서점인 예스24도 중고서적 판매점 홍대점을 낼 계획이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