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5.9 장미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그동안 '대세론'을 형성했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최근 들어 주요 여론조사에서 안 후보가 양자대결시 문 후보를 앞서는 조사결과는 있었지만 5자 대결에서 문 후보를 앞선 것은 이번 조사가 사실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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