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삼성생명은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와 함께 6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17년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북을 두드리는 타악 연주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 순화를 위해 삼성생명이 2011년부터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창단한 중학교 22곳의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생명은 드럼클럽 창단 증서와 현판, 임직원들이 기부한 후원금을 이들 학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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