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딱딱한 치안정책 설명 그만…공연으로 부드럽게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딱딱한 치안정책 설명 그만…공연으로 부드럽게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딱딱한 치안정책 설명 그만…공연으로 부드럽게 전달

    경북경찰청-도립교향악단 매달 바람개비음악회


    (대구=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과 경북도립교향악단이 농촌으로 찾아가는 '바람개비 음악회'를 열고 있다.

    문화 갈증을 덜어주고 자연스럽게 치안정책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첫 음악회는 지난달 31일 영양여고에서 열렸다.

    경찰은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등 치안정책을 퀴즈나 참여형 이벤트로 설명했다.



    도립교향악단은 비발디의 사계, 사랑의 인사 등 10여곡을 연주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두 기관은 달마다 1차례 청송, 울진, 울릉 등 도시와 멀리 떨어진 농·어촌을 찾아가 공연을 한다.


    오완석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은 "작은 바람에도 반응하는 바람개비처럼 도민의 작은 손짓에도 응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