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8억5천만원 빈집털이 당했다" 신고…경찰 수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8억5천만원 빈집털이 당했다" 신고…경찰 수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억5천만원 빈집털이 당했다" 신고…경찰 수사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 동구 한 아파트에서 8억5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도둑맞았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10분께 70대 여성 A씨가 "외출하고 집에 들어와 보니 도둑이 든 것 같다"며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누군가 집 안을 뒤져 물건을 훔쳐간 흔적 등을 발견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귀금속 1천만 상당과 현금 8억원 이상이 없어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누군가가 침입해 돈을 훔쳐간 것으로 보고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하는 등 용의자 추적을 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