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삼성 갤노트7 교환·환불 계속 진행…"사실상 거의 회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갤노트7 교환·환불 계속 진행…"사실상 거의 회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 갤노트7 교환·환불 계속 진행…"사실상 거의 회수"

    충전율 추가 제한·네트워크 차단 여부 미정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노트7을 계속 교환·환불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애초 갤럭시노트7 교환·환불 기간이 2월로 종료됐지만, 이달 들어서도 교환·환불을 위해 찾아오는 고객을 받아주고 있다"며 "기간을 따로 정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국내 갤럭시노트7 회수율은 현재 99% 수준으로 사실상 거의 전부 회수된 셈"이라며 "최고 충전율을 15%에서 더 낮추거나 네트워크를 차단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서비스센터가 함께 있는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갤럭시노트7을 교환·환불하고 있다. 전국에 160여곳이 산재해 있으며, 정확한 위치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작년 12월 말까지 갤럭시노트7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갤럭시노트7을 갤럭시S7 등으로 교환하면 통신비, 쿠폰 등 최고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했다.

    이후 올해 들어 한 차례 교환 프로그램 기한을 연장하되 종전 혜택을 없앴고, 1월 초순에는 최고 충전율을 60%에서 15%로 낮추며 기기 회수에 집중해왔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