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황재균, 캔자스시티와 시범경기 결장…타율 0.364 유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재균, 캔자스시티와 시범경기 결장…타율 0.364 유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재균, 캔자스시티와 시범경기 결장…타율 0.364 유지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낸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휴식을 취했다.


    황재균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그는 전날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는 자신의 주 포지션인 3루수로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안타를 때려내지는 못했다.


    시범경기 성적은 타율 0.364(11타수 4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이다.

    황재균은 현재 마이너리거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참여 중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0-2로 패했다.

    캔자스시티 로렌조 케인은 5회 체이스 밸롯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터뜨려 승부를 갈랐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