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연합뉴스) 김포시는 도심 자투리 빈 땅 4곳에 공영 주차장을 꾸며 주민 교통편의를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소유인 운양동·장기동·양촌읍 양곡리 등 3곳과 구래동 종교 부지 등이다.
LH로부터 부지를 무상 임대해 1천300만원을 들여 상반기 주차장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주차장 4곳은 162면으로 무료 개방한다. 부지를 무상임대하는 대신 4개 부지의 연간 재산세(1천400여만원)는 면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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