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홍진영, 아이돌 컴백 대란 합류…신곡 '사랑한다 안한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진영, 아이돌 컴백 대란 합류…신곡 '사랑한다 안한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진영, 아이돌 컴백 대란 합류…신곡 '사랑한다 안한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트로트 침체기에도 활발히 활동 중인 홍진영이 이달 아이돌 그룹의 컴백 대란에 합류한다.


    5일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9일 새 싱글 '사랑한다 안 한다'를 발표한다. 신곡은 지난해 3월 발표한 미니앨범 '화양연화'(花樣年華)' 이후 11개월 만이다.

    이달은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블락비 등의 인기 그룹과 NCT드림, 러블리즈, 구구단, SF9 등 주목받는 신인 그룹의 컴백이 예고돼 있어 홍진영은 차별화된 트로트 곡으로 틈새를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사랑한다 안 한다'는 안영민이 작곡한 동양적인 감성의 세미 트로트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진영이 컴백을 앞두고 그간 고수해온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했다"며 "단발은 데뷔 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9년 첫 곡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한 홍진영은 '산다는 건', '내사랑', '부기맨', '사랑이 좋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화양연화'의 타이틀곡 '엄지 척'으로도 인기를 끌었다.

    신곡 공개일인 9일에는 데뷔 이래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쇼케이스에서 그는 신곡 '사랑한다 안 한다'와 히트곡 '사랑의 배터리',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인 '안녕하세요' 등을 들려준다. '안녕하세요' 무대에는 홍진영의 컴백을 축하하고자 피처링에 참여했던 래퍼 아웃사이더가 함께 한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