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드그룹의 스킨케어 브랜드 셀레베(SELEVE)가 튀르키예 1위 뷰티 리테일 체인 ‘그라티스(Gratis)’ 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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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베는 입점을 통해 글로우 캐비어 토너, 글로우 캐비어 앰플, 글로우 캐비어 크림, 글로우 캐비어 선스크린 등 주력 제품 4종을 튀르키예 시장에 선보인다. 해당 제품들은 그라티스 공급 품목으로 확정됐다.
그라티스는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뷰티·퍼스널케어 리테일 기업으로, 현재 튀르키예 전역에서 약 800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매장 수를 1,500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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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베는 폰드그룹이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자체 화장품 브랜드로, 현재 전세계 22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다. 최근 중국 주요 플랫폼인 티몰·도우인·샤오홍슈·콰이쇼우에 공식 진출한 데 이어, 이번 튀르키예 그라티스 입점을 통해 해외 오프라인 유통 기반까지 한층 강화하게 됐다.
폰드그룹의 김강일 화장품 부문 대표는 “튀르키예 1위 뷰티 리테일인 그라티스 입점은 셀레베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요 국가의 핵심 리테일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셀레베의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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