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09.15 모닝 리포트
1. 미증시, 당신이 잠든 사이
마감 시황by 홍혜민 캐스터
미국 3대 지수
다우
▼0.29%
나스닥
▼0.56%
S&P500
▼0.48%
한국 증시에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5.86%
EWY
(MSCI 한국ETF)
▼6.62%
SK하이닉스
(ADR)
▼7.60%
AI 개발 속도조절론과 중동발 유가 급등, 국채금리 부담까지 겹치며 뉴욕 증시가 하락했다. 반도체는 급락했지만 사이버보안주는 급등했다.
     
상승 2,206    보합 200    하락 2,500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업종을 누르면 이 자리에서 종목 마켓맵이 펼쳐집니다
반도체
NVDA
−3.36%
TSM
−3.52%
AVGO
−4.77%
SKHY
−7.60%
MU
−5.25%
AMD
−4.40%
INTC
−5.59%
ARM
−9.74%
TXN
−1.97%
MRVL
−7.32%
QCOM
−1.00%
ADI
−4.7%
MPWR
NXPI
UMC
ALAB
STM
MCHP
CRDO
ON
Q
TSEM
반도체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온라인 서비스
GOOGL
+3.22%
META
+2.71%
MA
+0.92%
NFLX
+3.77%
BABA
−0.06%
SHOP
+3.96%
UBER
+1.34%
PDD
+2.02%
SPOT
+5.81%
ABNB
+0.27%
MELI
+0.15%
DASH
+0.8%
NTES
+2.1%
EBAY
+1.2%
BIDU
RDDT
CPRT
RBA
WSE
TME
CART
PINS
MTCH
온라인 서비스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소프트웨어
MSFT
+1.97%
ORCL
−3.65%
PLTR
+3.64%
PANW
+13.09%
SAP
+5.78%
CRWD
+13.85%
NOW
+7.41%
FTNT
+9.04%
APP
+3.17%
ADBE
+5.30%
CDNS
−3.6%
DDOG
+4.0%
SNPS
−4.0%
SE
+2.3%
MSTR
+4.6%
TEAM
+7.3%
WDAY
+4.6%
ADSK
+7.8%
TTWO
ROP
TWLO
RBLX
MDB
ZS
소프트웨어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은행
JPM
−1.71%
BAC
−5.14%
HSBC
−1.29%
RY
−0.36%
MUFG
+0.00%
WFC
−1.75%
SAN
−1.47%
TD
−0.03%
BBVA
−1.52%
MFG
−1.05%
SMFG
−0.18%
BMO
−0.34%
HDB
−1.93%
BNS
−0.02%
ING
−0.83%
IBN
−0.44%
CM
−0.41%
USB
−0.26%
PNC
−0.62%
ITUB
−1.20%
BCS
−3.15%
LYG
−1.83%
DB
−2.7%
NWG
−2.2%
은행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제약
LLY
+2.02%
JNJ
+0.28%
ABBV
+1.81%
MRK
+0.64%
NVS
+1.33%
AZN
+2.25%
AMGN
+1.10%
NVO
+0.88%
GILD
+1.87%
PFE
+0.00%
VRTX
+0.79%
BMY
+0.72%
SNY
+1.31%
MCK
+3.34%
GSK
+4.0%
REGN
+1.6%
TAK
+1.9%
MRNA
+1.9%
CAH
+0.1%
TEVA
+4.4%
HLN
RPRX
ALNY
BIIB
제약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전화 소형장치
AAPL
+0.24%
전화 소형장치 · 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백화점
AMZN
−1.26%
JD
+0.7%
CPNG
−0.07%
W
+6.3%
FIVE
+2.0%
DDS
M
MNSO
백화점 · 9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무선 통신
SPCX
−2.02%
TMUS
+0.31%
T
+1.73%
CMCSA
−1.27%
VOD
+0.7%
ECHO
+0.8%
ASTS
+0.2%
RCI
TIGO
SKM
GSAT
VEON
TDS
AD
무선 통신 · 17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반도체 장비
ASML
−7.25%
LRCX
−8.29%
AMAT
−7.07%
KLAC
−6.39%
ASX
−6.05%
TER
−13.30%
GFS
−7.26%
ENTG
−8.4%
ONTO
AMKR
−8.9%
FORM
CAMT
ACMR
KLIC
ACLS
UCTT
AEHR
VECO
COHU
반도체 장비 · 21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항공우주 및 방위
GE
−1.88%
RTX
−1.18%
BA
−0.09%
LMT
+0.99%
GD
+0.26%
HWM
−1.08%
NOC
+1.62%
TDG
−2.55%
HONA
+3.68%
LHX
+1.38%
HEI
−3.88%
AXON
+2.26%
RKLB
−0.64%
ESLT
−0.42%
ATI
−5.34%
CW
−1.4%
WWD
−3.7%
FTAI
−5.4%
TXT
−0.5%
BWXT
−1.1%
EMBJ
−0.6%
HII
+0.1%
DRS
−0.4%
KTOS
항공우주 및 방위 · 24종목
09-14(월) 뉴욕증시 마감 기준
오늘의 3줄
AI 속도조절론 → 반도체 직격

앤트로픽 CEO 개발 속도조절 촉구·올트먼·머스크 공감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86% 급락. 사이버보안주(팔로알토·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 반사이익.

10년물 금리 5% 돌파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5% 돌파—2023년 10월 이후 첫 경신. 9월 금리인상 확률 페드워치 기준 92.5%로 상승·금값 하방 압력.

중동 드론공격 → 유가 불안

사우디 핵심 송유관 드론 공격 후 폐쇄 → WTI·브렌트유 이틀째 상승. 사우디-이란 회담 무기한 연기·달러인덱스 강세.

이슈 인사이드by 김예림 캐스터
AI 규제 공백, 빅테크 주가 엇갈린 이유
팩트AI 개발 속도 조절론이 부각되며 AI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주가 전반적으로 하락한 반면, 알파벳·메타 주가는 상승 마감했다.
관전포인트 펼치기
AI 개발 경쟁이 느려지면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증가 속도도 둔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작용했다. 두 기업은 이미 AI 기반 광고 수익을 확보하고 있어 개발 속도 조절의 타격이 상대적으로 작다는 판단이다.
관전포인트BofA·HSBC는 AI 수요 강세와 수익성 개선 가능성을 언급했다. 향후 미·중 AI 회담(24일 정상회담 전) 결과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다음 분기 자본지출 가이던스가 주가 방향의 핵심 변수다.
미 10년물 금리 5.3% 전망 상향, 고금리 기조화
팩트스탠다드차타드가 미 10년물 국채금리 전망치를 연말 5.2%, 내년 1분기 5.3%로 상향 조정했다. 배경으로 미·이란 분쟁발 인플레이션 우려, AI 기업 회사채 열풍, 연준의 이달·12월 금리인상 후 내년 말까지 고금리 유지 전망을 제시했다.
관전포인트 펼치기
인플레이션이 우려만큼 심각하지 않은데도 10년물이 5%를 찍었다는 점에서, 고금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기조로 자리 잡았다는 해석이 핵심이다. 모건스탠리는 탄탄한 경제 성장이 선제적 금리인상을 뒷받침한다고 분석했다.
관전포인트연준의 이달·12월 금리 결정 여부, 이후 고금리 유지 기간이 확인 포인트다. 더블라인캐피털은 연준이 현 상태를 유지할 경우 장기물 국채에 추가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종목 브리핑by 박지원·오은비 캐스터
오늘의 헤드라이너
엔비디아−3.39%

앤트로픽·오픈AI CEO 등 AI 개발 속도 조절 촉구 — 데이터센터·AI 반도체 투자 위축 우려로 반도체 섹터 전반 급락

펼치기
  • ·엔비디아·팔란티어·부즈 앨런, 사내 '앤트로픽 모델 사용 제한' 조치 (디 인포메이션)
  • ·조치 이유: 데이터 보안 우려
  • ·양자 컴퓨팅 플랫폼 '쿠다-Q'에 '쿠다-Q 로지컬' 추가, 생태계 확장 발표
인텔
앤트로픽 CEO "AI 개발 속도 늦춰야"…반도체株 일제 약세
−5.61%
  • ·인텔 초반 6%↓·마벨 테크놀로지 7%↑↓·AMD 5%↑↓ 하락 출발
알파벳
웨이모, 라스베이거스서 로보택시 공개 서비스 개시
+3.25%
  • ·네바다주 내 웨이모 첫 공개 로보택시 시장
  • ·캘리포니아·텍사스·플로리다·애리조나 기존 거점 넘어 영토 확장
마이크로소프트
MS, AI 행동 강령 발표…주가 1.95% ↑
+1.95%
  • ·강제 종료 저항 금지·인간 언어 설명 의무·위반 시 즉시 '실패' 처리
  • ·앤트로픽 AI 권리 '열린 태도' vs MS 'AI 법적 인격권·권리 인정 명백히 거부'
  • ·명확한 가이드라인, 기업 고객 신뢰 제공 긍정 평가
애플
애플, 차세대 시리 AI 공개…아이폰 교체 수요 자극
+0.23%
  • ·메시지·이메일·사진 즉시 검색, 앱 제어로 이메일 작성·사진 편집·공유 수행
  • ·고마진 서비스 수익성 제고 강력 모멘텀 — 시장 평가
어펌 홀딩스
울프 리서치, 어펌 목표주가 90弗·투자의견 상향
+2.72%
매크로 대시보드
★ 오늘의 핵심
비트코인
$78,895
▲ +2.68%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토론 종결 표결을 앞두고 암호화폐가 강세, 공화당의 이해충돌 방지 조항 강화 수정안과 트럼프의 윤리 규제 완화로 법안 통과 기대가 커진 영향
펼치기
  • ·공화당, 최대 걸림돌이던 이해충돌 조항 강화 수정안 제시
  • ·트럼프 규제 완화에 민주당 표 확보 가능성 커져
WTI
$101.89 ▲+1.84%
사우디 핵심 송유관이 드론 공격으로 폐쇄되며 상승세 지속, 이란과의 회담이 무기한 연기돼 중동 리스크가 고조됐으나 미-이란 합의 가능성도 함께 거론됨
$4,340.0 ▼−1.56%
연준의 금리 인상 기대가 커지며 이자 매력이 없는 금은 하방 압력을 받는 중
원달러
1,346.0 ▲+0.1%
중동 불안 확산에 따른 달러 강세 속 원화도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9월 FOMC에서 추가 긴축 가능성이 강하게 시사될 경우 강세 압력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
美 10년물
4.96% ▼−1.4bp
장중 심리적 저항선을 넘어선 뒤 다시 숨 고르기 국면, 9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강해진 데 따른 것
  • ·이란 매체 "美, 이란과 단계적 합의 추진" 보도
  • ·트럼프 "이란 절박하게 합의 원해" 협상여지 시사
달러인덱스
99.45 ▲+0.33%
중동 불안 확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
  • ·페드워치 9월 기준금리 인상 확률 92.5%로 상승
시세 기준
환율·비트코인·유가·달러·금 — 오전 6시 35분 기준
지수·금리 — 09-14(월) 종가
당잠사 영상으로 확인하기
한국경제TV 당잠사(9/15(화)) 방송 요약
투자 권유 아님
2.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6명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실적 기대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52/100
관망·선별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한국증시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반도체·메모리에서는 약세 시각이 나와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0
낙관
7
신중
3
경계
6
강한
경계
0
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당사의 공식 견해가 아닙니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낙관정경민IBK투자증권 분당WM센터부장펼치기 ▾
FOMC를 앞두고 변동성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과정이며, 현 지수대는 손익비가 좋은 구간으로 AI 인프라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응해도 좋다
한국증시긍정
FOMC를 앞두고 변동성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과정이며, 현 지수대는 손익비가 좋은 구간으로 AI 인프라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응해도 좋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인프라 섹터 내에서 실적·밸류에이션 어느 기준으로 봐도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우선순위라고 판단한다
한화오션긍정
잠수함 사업 탈락 후폭풍으로 기대감이 바닥에 깔린 상황에서, 미국 필리조선소를 통한 호위함 수주가 트리거가 될 경우 재상승 동력을 가져갈 가능성이 있다
조선·방산긍정
방산주의 최근 반등은 해외 시장 커플링에 의한 박스권 바닥에서의 순환매로, 지속적인 레벨업보다는 단기 등락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내일 모레 정도에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 이전에는 항공 방산을 선호했으나 현재는 수주가 이어지는 지상무기 쪽이 더 각광받는 흐름으로 전환됐다고 판단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표 종목으로 시황을 가늠할 것을 권고
원전·전력긍정
원전주의 최근 하락은 AI 인프라 투자 부정이 아닌 시장 내 단기 순환매 현상으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으며, 이번 주 중 조금씩 매수해 나가는 스탠스가 적절하다
HD현대중공업중립
AI 인프라·SMR 투자 발표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가 형성되는 빌드업 과정이나, 수주 검증이 부족한 현시점에서는 주가 속도감보다 레벨업 수준의 상승에 그칠 것으로 본다
대한항공긍정
항공 산업 전반의 구조적 레벨업이 진행 중이며, 환율 하락·물동량 증가·아시아나 통합 등 복합 호재가 유가 악재를 압도하는 국면으로 외국인 수급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낙관신현식대표펼치기 ▾
FOMC 금리 결정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으로 코스피 3,000선 하방이 견고하며, 다음 주부터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한국증시긍정
FOMC 금리 결정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으로 코스피 3,000선 하방이 견고하며, 다음 주부터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코스닥긍정
미국 금리 인상 기대가 선반영되는 가운데 향후 금리 동결·인하 기대감이 확산되면 코스닥이 950~960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SK하이닉스긍정
코스피 지수 상승 시 반도체가 주도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음봉 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을 권고한다.
2차전지긍정
로봇 시장 성장으로 전고체 배터리 수요가 부각되며,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 등 전고체 관련 소재·셀 기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
바이오·제약긍정
향후 금리 인상 횟수 감소 기대를 선반영해 코스닥 바이오가 반등할 수 있으며, 현금성 자산·파이프라인·라이선스 계약이 확실한 종목(예: 에이비엘바이오)에 선별 투자를 권고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 매수 기회를 놓친 투자자라면 3분기 실적이 급증하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예: 심텍 등)을 집중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12명 ▾
낙관김문석(주)미래가이드대표이사펼치기 ▾
추석 연휴 전에는 수급이 약해지는 게 일반적이나, 연휴 후에는 대기 매수세 유입으로 수급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어 연휴 전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한국증시긍정
추석 연휴 전에는 수급이 약해지는 게 일반적이나, 연휴 후에는 대기 매수세 유입으로 수급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어 연휴 전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AI 속도 조절론에 따른 반도체 급락은 과도한 반응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 구조상 투자 속도 실질 조절은 어렵다고 판단해 매수 기회로 본다
섹터 순환매긍정
화장품 섹터는 내수 중 성장 그림이 나오는 희소한 섹터로, 반도체 쏠림 완화 시 대안으로 부각되며 기관이 7~9월 지속 매수 중
미국금리·연준긍정
이번 주 미국·일본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된 만큼 최악의 수급 상황이지만, 인상 이후엔 악재 소화로 다음 주 증시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매수 기회로 접근해야 한다
화장품 ODM긍정
화장품 섹터 내에서 선택한다면 기술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ODM이 용기·패키징보다 낫다
낙관하창봉대표펼치기 ▾
코스피 하단은 6,300포인트로 견고하며 상단은 7,500포인트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9월은 답답한 장세이나,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금리·정치 이벤트 소화 후 10월이 하반기 랠리의 정점이 될 것
한국증시긍정
코스피 하단은 6,300포인트로 견고하며 상단은 7,500포인트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9월은 답답한 장세이나,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금리·정치 이벤트 소화 후 10월이 하반기 랠리의 정점이 될 것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를 포트폴리오 1순위로 유지하며, AI 서밋 이벤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는 210만 원 전후까지 바라보며 삼성전자보다 높게 평가한다
삼성전자긍정
코스피 7,200포인트 돌파 시 삼성전자 목표가를 29만~30만 원 초반으로 보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부정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단기 급등 후 투자 경고 종목이 속출하고 있어 단기 과열 신호에 주의가 필요하다
낙관손창현24인베스트먼트팀장펼치기 ▾
금리 인상 기대 지속과 순이자 마진 수익성 뒷받침, 하반기 자사주 소각·매입 등 주주 친화 정책 강화를 근거로 KB금융을 금융주 탑픽으로 제시한다
KB금융긍정
금리 인상 기대 지속과 순이자 마진 수익성 뒷받침, 하반기 자사주 소각·매입 등 주주 친화 정책 강화를 근거로 KB금융을 금융주 탑픽으로 제시한다
우리금융지주긍정
우리금융지주도 KB금융, 신한지주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금융지주사로 언급된다
지니언스긍정
지니언스는 네트워크 보안 분야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올해까지 안정적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사이버 보안주 탑티어로 주목된다
디케이티긍정
DKT는 FPCB 실장 기업으로 파인엠텍·BH와 함께 애플 폴더블폰 밸류체인 탑티어 종목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
파인엠텍긍정
파인엠텍은 애플 폴더블폰 백플레이트 부품 공급사로, 내년 실적 가시화 시 시가총액 4,000억~5,000억 원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판단
슈프리마긍정
슈프리마는 AI 통합 보안 및 안면 인식 솔루션의 국내외 판로가 확대되고 있어 사이버 보안주 탑티어로 함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BH긍정
BH는 갤럭시폰과 애플폰 모두에 FPCB를 공급하고 있어 애플 폴더블폰 출시의 가장 큰 수혜주로 꼽힌다
낙관민경무민베스트대표펼치기 ▾
AI와 함께 가는 2차전지 섹터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시장 고속성장과 CATL 배제 수혜로 장기적으로 가장 볼 만한 섹터라고 판단한다
2차전지긍정
AI와 함께 가는 2차전지 섹터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시장 고속성장과 CATL 배제 수혜로 장기적으로 가장 볼 만한 섹터라고 판단한다
삼성SDI긍정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올해 구축해 내년부터 생산에 돌입하며, 중국 대비 최소 4년의 기술 격차를 보유하고 있어 전고체 분야의 최선호주로 꼽힌다
바이오·제약부정
바이오 섹터는 개별 노이즈 발생 시 업종 전반 주가가 크게 훼손되는 특성이 있어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긍정
코스닥 시장이 활성화될 경우 에코프로비엠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
대화제약긍정
대화제약의 먹는 항암제 리포락셀이 위암에 이어 유방암 시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 중국 수출도 진행 중이어서 시장 불안 국면에서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AI 보안(국내)부정
한국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강국이라 AI 보안 분야에서 제대로 된 기업이 없으며, 챗GPT도 못 만드는 나라가 보안을 만들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국내 AI 보안 관련주는 '순환매' 수준에 불과하다
낙관황유현신한투자증권 영업부팀장펼치기 ▾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이 AI 사이클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으며, 이 수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원전·전력긍정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이 AI 사이클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으며, 이 수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긍정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가스터빈과 AP1000·APR1400 양 모델 주기기를 모두 공급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실질 수혜가 가장 큰 기업이라고 판단하며 여전히 관심 종목
조선·방산중립
조선주는 AI 연결 모멘텀(현대중공업의 AI 인프라 사업 선언)이 생기며 매력이 생겼으나, 낮은 거래대금 속 빠른 순환매 장세로 섣불리 추격 매수하면 수익을 내기 어렵다
삼성중공업긍정
삼성중공업은 LNG 강점과 북극항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 당장 매수에 나서지는 않겠다는 입장
SK이노베이션긍정
SK이노베이션은 EV 배터리에서 고전했지만 ESS 전환과 정제마진 개선이 맞물리면 지금부터 주가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신중이화진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 센터차장펼치기 ▾
FDC 사업부 증설(28년 약 7GW 세팅)과 특수선·군함 수주 모멘텀을 감안할 때 조선 3사 중 탑픽으로, 연내 FDC 수주 가시화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
HD현대중공업긍정
FDC 사업부 증설(28년 약 7GW 세팅)과 특수선·군함 수주 모멘텀을 감안할 때 조선 3사 중 탑픽으로, 연내 FDC 수주 가시화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
조선 섹터중립
3분기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가 예상되나, FDC·특수선·군함 모멘텀이 가시화될 경우 밸류 재평가와 수급 유입이 가능하다
조선·방산중립
유가 상승이 조선주에 이론적 수혜이나, 후판 등 원자재 원가 부담(원가의 20~30%)이 동시에 커지고 해양 플랜트 수요 확대 여부도 중동 사태에 달려 있어 단정적 판단은 시기상조
SK이노베이션긍정
SK온의 ESS 가동률이 30%로 최저 수준이나 수주 확보 후 가동률 상승 여력이 크고, 이테크놀로지 합병 시너지로 삼성 SDI 다음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AI 인프라 관련 세 번째 매력 후보
아모레퍼시픽긍정
미국 채널 다변화(월마트·코스트코 확장)와 설화수·코스알엑스 선방으로 미국 내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내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목표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본다
신중황수욱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연구원펼치기 ▾
연준이 단기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장기 금리 안정 기대가 생겨 FOMC 이후 주가가 단기 반등할 여지가 있으며, 오히려 동결 시 시장 기대와 엇나가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미국금리·연준긍정
연준이 단기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장기 금리 안정 기대가 생겨 FOMC 이후 주가가 단기 반등할 여지가 있으며, 오히려 동결 시 시장 기대와 엇나가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테슬라부정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는 기존 레거시 자동차 비즈니스에 가까워 로보택시 중심의 신사업 기대가 주가를 견인하는 현 국면에서 주가 촉매로서의 신선도는 제한적일 것으로 본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AI 속도조절론 부각의 이면에는 오픈AI·엔트로픽 등 프런티어 기업들이 IPO를 앞두고 학습용 하드웨어를 수익화하려는 동기가 숨겨져 있다는 분석이다.
미중 AI 기술 격차긍정
중국 AI 기업들이 미국 모델 답변을 무단 학습하거나 직접 연결해 사용한 정황을 감안하면, 중국의 독자적 AI 기술 수준은 외부에 드러난 지표보다 더 뒤처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
경계임주아엘리고스인베트먼트대표펼치기 ▾
현 시장 환경에서는 살 만한 종목이 극히 제한적이며, 새벽까지 종목을 발굴해도 한두 개밖에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수 기회가 빈약한 상태
한국증시부정
현 시장 환경에서는 살 만한 종목이 극히 제한적이며, 새벽까지 종목을 발굴해도 한두 개밖에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수 기회가 빈약한 상태
피노긍정
중국 기업의 인수 이후 사업보고서 시즌이 지난 내년 봄 이후 장내 매수 가능성이 있으나, 현 시점 단기 트레이딩은 8,000원 전고 회복까지만 가능하고 장기 보유는 적합하지 않다
엑스게이트중립
양자 보안 테마로 단기 매집이 확인되나,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신규 진입은 매우 어렵고 방송용 소개 수준이며 트레이딩이 까다로운 종목이다
게임·콘텐츠주긍정
엔터·드라마 등 K콘텐츠 업계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수급이 살아있는 게임주와 웹툰 정도가 단기 트레이딩 대상으로 그나마 낫다는 판단이며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은 불가 수준
AI 보안주긍정
AI 도입 이후 사람을 내보낸 기업들이 보안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하면서 보안 업체의 외주 수요와 몸값이 올라가고 있으나, 이는 금리 인상 전후 단기 트레이딩 수준의 테마이지 장기 보유 종목으로 접근할 대상은 아니다
경계현상준벤투스인베스트먼트대표펼치기 ▾
FOMC 금리 인상 기조와 국채 금리 상승 부담으로 호재에도 시장 반응이 제한되고 악재에는 크게 반응하는 눌림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한국증시부정
FOMC 금리 인상 기조와 국채 금리 상승 부담으로 호재에도 시장 반응이 제한되고 악재에는 크게 반응하는 눌림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반도체·메모리부정
현재 계약 물량에는 문제가 없으나 향후 추가 계약 물량이 불확실하고 FOMC 이슈까지 겹쳐 2026년까지는 박스권 흐름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조선·방산긍정
반도체 대신 화장품, 보안주, 일부 방산을 내일장 관심 섹터로 권고하며, 엔비디아 CEO의 보안 강조 발언과 K뷰티 수출 호조가 모멘텀을 뒷받침한다
아모레퍼시픽긍정
21일선을 타고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호조와 K뷰티 수출 모멘텀을 근거로 1차 목표가 16만 원, 2차 목표가 20만 원을 제시한다
AI 속도 조절론·규제중립
AI 속도 조절론은 단발 이슈가 아니라 지속 논의될 사안이며, 규제 강화 시 선두 빅테크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반면 후발 주자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경계양태원홀리인베스트먼트대표펼치기 ▾
AI 속도 조절론은 심정적으로는 공감되지만, 패권 경쟁의 핵심인 AI를 미국이 실제로 속도 조절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해당 우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훼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
반도체·메모리부정
AI 속도 조절론은 심정적으로는 공감되지만, 패권 경쟁의 핵심인 AI를 미국이 실제로 속도 조절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해당 우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훼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
SK하이닉스긍정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삼성전자긍정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화장품 ODM긍정
화장품 ODM 업체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PER 10~20배 수준의 저평가 상태로, 52주 신고가를 돌파하며 랠리 중이어서 섹터 내 가장 탄력 있는 투자처로 판단된다
화장품 ETF·분산투자 전략긍정
화장품 섹터는 개별 종목이 아닌 섹터 전체가 함께 올라가는 구조이므로, 한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화장품 ETF나 실적이 뒷받침되는 종목 분산 투자로 섹터 수혜를 놓치지 않는 전략이 유리하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중립
자사주 매입은 주가를 시장가로 끌어올리기보다 매도 물량에 좋은 매도 기회를 제공하는 방어적 역할에 그치며, 오히려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시점에 악성 매물이 소화되어 상승 탄력이 강해지는 역설적 효과가 기대된다
경계이지환오로라투자자문 투자부문대표펼치기 ▾
AI 속도 조절론과 선물 옵션 만기 변동성이 겹치며 반도체·AI 하드웨어 업종의 단기 낙폭이 커졌고, 만기 이후까지 수급 흐름이 이어질지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반도체·메모리부정
AI 속도 조절론과 선물 옵션 만기 변동성이 겹치며 반도체·AI 하드웨어 업종의 단기 낙폭이 커졌고, 만기 이후까지 수급 흐름이 이어질지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엔비디아부정
엔비디아의 엔트로픽 투자는 순환 투자 논란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엔비디아 매출처가 점점 좁혀지는 상황에서 시장의 의심의 눈초리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미국금리·연준중립
이번 FOMC 결과는 판단하기 어려우나, 장기 국채금리 부담과 연준 내 신중론을 감안하면 동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AI 속도 조절론 / AI 규제중립
이번 AI 속도 조절론과 자율 규제 움직임은 순수한 리스크 관리보다 비즈니스적 목적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AI 업체들에게 오히려 유리한 방향으로 설계된 측면이 있다
경계송재경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대표펼치기 ▾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며, 채권시장은 향후 1년 내 4번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주식시장도 금리 방향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금리·연준부정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며, 채권시장은 향후 1년 내 4번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주식시장도 금리 방향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AI 투자 지속성긍정
AI 개발 속도 조절론은 중간선거를 앞둔 일시적 몸 낮추기에 불과하며, AI 투자의 지속성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
KRX 애프터마켓(시간외 거래 연장)중립
거래 시간 연장은 정보 효율성·투자 기회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잦은 매매는 수익률을 저해하므로 과도한 거래는 경계해야 한다
3.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SK하이닉스긍정 3 · 중립 0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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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SK하이닉스는 210만 원 전후까지 바라보며 삼성전자보다 높게 평가한다
코스피 지수 상승 시 반도체가 주도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음봉 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을 권고한다.
삼성전자긍정 2 · 중립 0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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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코스피 7,200포인트 돌파 시 삼성전자 목표가를 29만~30만 원 초반으로 보고 있다
SK이노베이션긍정 2 · 중립 0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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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SK이노베이션은 EV 배터리에서 고전했지만 ESS 전환과 정제마진 개선이 맞물리면 지금부터 주가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SK온의 ESS 가동률이 30%로 최저 수준이나 수주 확보 후 가동률 상승 여력이 크고, 이테크놀로지 합병 시너지로 삼성 SDI 다음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AI 인프라 관련 세 번째 매력 후보
아모레퍼시픽긍정 2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미국 채널 다변화(월마트·코스트코 확장)와 설화수·코스알엑스 선방으로 미국 내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내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목표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본다
21일선을 타고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호조와 K뷰티 수출 모멘텀을 근거로 1차 목표가 16만 원, 2차 목표가 20만 원을 제시한다
HD현대중공업긍정 1 · 중립 1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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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FDC 사업부 증설(28년 약 7GW 세팅)과 특수선·군함 수주 모멘텀을 감안할 때 조선 3사 중 탑픽으로, 연내 FDC 수주 가시화 여부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변수
AI 인프라·SMR 투자 발표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리가 형성되는 빌드업 과정이나, 수주 검증이 부족한 현시점에서는 주가 속도감보다 레벨업 수준의 상승에 그칠 것으로 본다
4.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7같은 방향
3명▲ 강세SK하이닉스 삼성전자 대비 높은 평가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신현식은 매수 전략(음봉 시 모아가기) 측면에서 SK하이닉스 선호를 언급; 하창봉은 주가 목표치 및 포트폴리오 비중 측면에서 SK하이닉스를 더 높게 평가
코스피 지수 상승 시 반도체가 주도할 것이며, SK하이닉스는 음봉 시 분할 매수로 모아가는 전략을 권고한다.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SK하이닉스는 210만 원 전후까지 바라보며 삼성전자보다 높게 평가한다
2명▲ 강세조선·방산 단기 추가 상승 가능성 존재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현상준은 내일장 추가 상승을 긍정적으로 전망한 반면, 정경민은 3일 상승 후 하락하는 순환매 패턴을 강조하며 비중 축소 전략을 권고함
방산주의 최근 반등은 해외 시장 커플링에 의한 박스권 바닥에서의 순환매로, 지속적인 레벨업보다는 단기 등락에 그칠 가능성이 높으며 내일 모레 정도에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 이전에는 항공 방산을 선호했으나 현재는 수주가 이어지는 지상무기 쪽이 더 각광받는 흐름으로 전환됐다고 판단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지표 종목으로 시황을 가늠할 것을 권고
반도체 대신 화장품, 보안주, 일부 방산을 내일장 관심 섹터로 권고하며, 엔비디아 CEO의 보안 강조 발언과 K뷰티 수출 호조가 모멘텀을 뒷받침한다
2명▲ 강세원전·전력 전력 병목 이어지면 섹터 투자 근거 유지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정경민은 단기 순환매 관점에서 이번 주 매수 스탠스를 제안한 반면, 황유현은 전력 병목 구조 자체를 근거로 원전 추진 방향성을 언급함
원전주의 최근 하락은 AI 인프라 투자 부정이 아닌 시장 내 단기 순환매 현상으로 크게 우려할 필요 없으며, 이번 주 중 조금씩 매수해 나가는 스탠스가 적절하다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이 AI 사이클의 핵심 병목으로 부상했으며, 이 수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2명▲ 강세삼성전자 중기 주가 상승 여력 존재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양태원은 내후년 실적 기준 PER 4배라는 밸류에이션 근거를 제시한 반면, 하창봉은 코스피 7200 돌파라는 지수 조건과 29만~30만원 초반이라는 구체적 목표가를 제시함
단기 수급 불균형으로 주가가 눌리고 있으나, 내년·내후년 역대급 실적 대비 PER 4배 수준의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지금이 매수해야 할 시점이라는 판단
코스피 7,200포인트 돌파 시 삼성전자 목표가를 29만~30만 원 초반으로 보고 있다
2명▲ 강세2차전지 AI 동반 수혜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민경무는 AI와 동반 성장하는 섹터로 포괄적으로 언급한 반면, 신현식은 AI 관련 수혜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함
AI와 함께 가는 2차전지 섹터는 EV 캐즘 속에서도 ESS 시장 고속성장과 CATL 배제 수혜로 장기적으로 가장 볼 만한 섹터라고 판단한다
로봇 시장 성장으로 전고체 배터리 수요가 부각되며, 삼성SDI와 에코프로비엠 등 전고체 관련 소재·셀 기업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다.
2명▲ 강세SK이노베이션 EV 고전 속 ESS 기회 모색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화진은 분리막 합병·네오플타 공급계약 등 구체적 행동을 근거로 제시; 황유현은 경쟁사 대비 ESS 전환 속도 열위를 전제로 추가 수주 가능성을 조건으로 제시
SK온의 ESS 가동률이 30%로 최저 수준이나 수주 확보 후 가동률 상승 여력이 크고, 이테크놀로지 합병 시너지로 삼성 SDI 다음으로 빠르게 치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AI 인프라 관련 세 번째 매력 후보
SK이노베이션은 EV 배터리에서 고전했지만 ESS 전환과 정제마진 개선이 맞물리면 지금부터 주가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다
2명▲ 강세아모레퍼시픽 실적 양호 흐름 지속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현상준은 2분기 연결 매출 1조 돌파·8월 수출 호조를 구체적 수치로 언급한 반면, 이화진은 채널 다변화에 따른 성수기 효과 확대라는 구조적 맥락에서 접근
미국 채널 다변화(월마트·코스트코 확장)와 설화수·코스알엑스 선방으로 미국 내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고 있으며, 내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목표가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본다
21일선을 타고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호조와 K뷰티 수출 모멘텀을 근거로 1차 목표가 16만 원, 2차 목표가 20만 원을 제시한다
이견5같은 주제, 다른 판단
신현식 외 3한국증시 추석 전후 수급 변화 전망
한국증시 살 종목 극히 적은 상태임주아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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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추석 전후 수급 변화 전망 · 강세 4명 · 4명
코스피 하단은 6,300포인트로 견고하며 상단은 7,500포인트까지 열려 있다고 본다; 9월은 답답한 장세이나, 마이크론·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금리·정치 이벤트 소화 후 10월이 하반기 랠리의 정점이 될 것
FOMC 금리 결정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으로 코스피 3,000선 하방이 견고하며, 다음 주부터 주식 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FOMC를 앞두고 변동성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과정이며, 현 지수대는 손익비가 좋은 구간으로 AI 인프라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응해도 좋다
추석 연휴 전에는 수급이 약해지는 게 일반적이나, 연휴 후에는 대기 매수세 유입으로 수급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어 연휴 전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비교
한국증시 살 종목 극히 적은 상태 · 약세 2명 · 2명
현 시장 환경에서는 살 만한 종목이 극히 제한적이며, 새벽까지 종목을 발굴해도 한두 개밖에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수 기회가 빈약한 상태
FOMC 금리 인상 기조와 국채 금리 상승 부담으로 호재에도 시장 반응이 제한되고 악재에는 크게 반응하는 눌림 국면이 지속되고 있다
하창봉 외 2반도체·메모리 핵심 투자 대상 확신
반도체·메모리 실현 불가능성양태원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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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메모리 핵심 투자 대상 확신 · 강세 3명 · 3명
반도체를 포트폴리오 1순위로 유지하며, AI 서밋 이벤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긍정적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AI 인프라 섹터 내에서 실적·밸류에이션 어느 기준으로 봐도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우선순위라고 판단한다
AI 속도 조절론에 따른 반도체 급락은 과도한 반응이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경쟁 구조상 투자 속도 실질 조절은 어렵다고 판단해 매수 기회로 본다
비교
반도체·메모리 실현 불가능성 · 약세 3명 · 3명
현재 계약 물량에는 문제가 없으나 향후 추가 계약 물량이 불확실하고 FOMC 이슈까지 겹쳐 2026년까지는 박스권 흐름이 불가피하다고 본다
AI 속도 조절론은 심정적으로는 공감되지만, 패권 경쟁의 핵심인 AI를 미국이 실제로 속도 조절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해당 우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이익 훼손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판단
AI 속도 조절론과 선물 옵션 만기 변동성이 겹치며 반도체·AI 하드웨어 업종의 단기 낙폭이 커졌고, 만기 이후까지 수급 흐름이 이어질지 냉철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김문석 외 1미국금리·연준 인상 후 악재 소멸 가능성
미국금리·연준 1년 내 4번 인상 가능성 반영송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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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인상 후 악재 소멸 가능성 · 강세 2명 · 2명
이번 주 미국·일본 금리 인상이 기정사실화된 만큼 최악의 수급 상황이지만, 인상 이후엔 악재 소화로 다음 주 증시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 매수 기회로 접근해야 한다
연준이 단기 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장기 금리 안정 기대가 생겨 FOMC 이후 주가가 단기 반등할 여지가 있으며, 오히려 동결 시 시장 기대와 엇나가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
비교
미국금리·연준 1년 내 4번 인상 가능성 반영 · 약세 1명 · 1명
9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며, 채권시장은 향후 1년 내 4번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주식시장도 금리 방향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
신현식반도체 소부장·기판 저가 매수 실기 시 심텍 등 주목 전망
반도체 소부장·기판 급등 익일 투자 경고로 거래 제약하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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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기판 저가 매수 실기 시 심텍 등 주목 전망 · 강세 1명 · 1명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가 매수 기회를 놓친 투자자라면 3분기 실적이 급증하는 반도체 소부장 종목(예: 심텍 등)을 집중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다.
비교
반도체 소부장·기판 급등 익일 투자 경고로 거래 제약 · 약세 1명 · 1명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단기 급등 후 투자 경고 종목이 속출하고 있어 단기 과열 신호에 주의가 필요하다
1명바이오·제약 개별 의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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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개별 의견 보기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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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 강세 1명 · 1명
향후 금리 인상 횟수 감소 기대를 선반영해 코스닥 바이오가 반등할 수 있으며, 현금성 자산·파이프라인·라이선스 계약이 확실한 종목(예: 에이비엘바이오)에 선별 투자를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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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 약세 1명 · 1명
바이오 섹터는 개별 노이즈 발생 시 업종 전반 주가가 크게 훼손되는 특성이 있어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장중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방송에서 실제로 나온 발언만 화자별로 정리하며, 말하지 않은 것은 추정하지 않습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