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10.22 애프터 마켓 리포트
1.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3명은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버팀, 실적 기대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58/100
관망·선별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약세 국면 진단 속에서도 반도체·메모리와 2차전지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미국금리·연준에서는 약세 시각이 나와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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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7명
신중
3명
경계
3명
강한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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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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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이경민대신증권 FICC리서치부부장펼치기 ▾
중기 조정 마무리 국면, 추가 하락보다 업사이드가 더 크다
▶한국증시긍정
현재는 6월 말 고점에서 시작된 중기 조정의 마무리 국면으로, 주식 비중 보유자는 버티는 구간이며 추가 하락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더 큰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최근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최상위권으로 회복됐으며, 현재 주가 레벨은 저점권에 근접해 있어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2차전지긍정
2차전지는 중간선거 이벤트 플레이 외에도 ESS 모멘텀과 수주·실적·수출 가시성이 확인되고 있어, 흔들릴 때 매수해도 된다는 관점이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반도체 소부장은 기대감만으로 올라가기보다 수주와 실적 가시성이 확인된 종목으로 압축해야 하며, 장비 수요 탄탄함이 확인된 만큼 단기 등락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미국금리·연준긍정
연준 위원 사이에서 완화적 스탠스가 늘어나고 있으며,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이미 선반영된 만큼 12월 FOMC가 극단적 매파로 나오지 않는다면 시장에 안도 재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AI 캐펙스·빅테크 투자 수요긍정
메타 실적에서 AI 서비스의 초기 사업성 지표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AI 캐펙스 수요 측면의 문제는 아니라는 판단으로 방향성은 긍정적이다.
낙관정경민IBK투자증권 분당지점팀장펼치기 ▾
직전 저점 지지 여부가 분기점, 현재는 손익비 좋은 저점 구간
▶한국증시긍정
파악되지 않는 수급과 특정 펀드들의 일괄적 비중축소로 과매도 없는 섹터가 없을 만큼 시장 전반이 약세이나, 실적 발표·주주환원책·헤지펀드 청산 마무리 등 10월 말~11월 초가 불확실성 해소 시점이 될 수 있어 저점 구간을 형성 중으로 판단된다; 직전 저점(8월 초) 훼손 여부를 분기점으로 삼아, 그 선을 지키는 1~3주 구간은 손익비가 좋은 저점 형성 구간으로 볼 수 있으며 신규 진입자는 직전 저점 이탈 시 리스크 관리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현금이 풍부한 투자자라면 지수 관련 종목의 분할 매수가 이론적으로 유효한 구간이며, 주식만 보유 중인 투자자는 무리한 종목 변경보다 시장이 현 지지선을 지키는지 관망하는 것이 중요하다
▶SK하이닉스부정
자사주 매입 종료로 외국인 매도 속도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주주환원책 연속성이 확인될 경우 수급 하방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은 중복 상장·지배구조 변경 부담으로 현 악재 국면에서 증폭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트로이 목마가 될 수 있어 철회 시에도 직전 고점 회복을 단번에 기대하기는 어렵다
▶삼성전자긍정
지난 분기를 상회하는 대규모 주주환원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기대되며, 컨퍼런스 콜을 전후로 수급 하방을 막아낼 수 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로봇·휴머노이드부정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가시화·밸류체인 확보·생산 스케줄 등 펀더멘털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GTC 이벤트성 모멘텀에 의한 단기 수급 급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단기 매매 시 짧은 익절·손절 대응이 필요하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11명 ▾
낙관허선재SK증권연구원펼치기 ▾
중소형주로 수급 이동 초기 신호, 연말 종목 장세 전개 전망
▶코스닥긍정
최근 3개월 기준 중소형주(시가총액 5천억~1조)가 약 9% 상승하며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초기 신호가 포착됐고, 연말까지 3분기 실적을 근거로 한 종목 장세가 전개될 전망이다.
▶코세스긍정
블룸에너지향 SOFC 장비 독점 공급으로 3분기부터 본격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 8천 원에서 5만 5천 원으로 상향한다.; 3분기 영업이익률이 당초 예상(20% 초반~중반)을 상회하는 28~30%대로 나올 것으로 전망되며, 기술력 축적과 단가 수준이 수익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낙관박지훈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장펼치기 ▾
주주친화 뉴스가 외국인 수급 회복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반도체·메모리긍정
현 주가 레벨은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중복상장 철회 압력 등 주주 친화 뉴스 흐름이 외국인 수급 회복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2차전지긍정
탄산 리튬 가격 바닥 시점(12월)과 전기차 모멘텀 장착 시점을 감안하면 신규 매수는 약 한 달 기다린 후가 유리하며,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은 세 자릿수 퍼센트 성장으로 긍정적
▶삼성전기긍정
엔비디아 서버 기판 공급 진입을 계기로 멀티플 상향 여지가 있으며, 증설 효과가 온전히 반영되는 2년 후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메타긍정
저커버그의 진짜 원대한 꿈은 B2C가 아닌 B2B 영역이며, 내년 하반기 AR 버전 완성체 출시로 광고 생태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어 아직 선물 보따리가 남아 있다
▶테슬라긍정
실적 자체는 실망스러우나 주가가 선방 중이며, 12월 유럽 FSD 승인 여부와 미국 전기차 침투율 상승 기대가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기판 관련 3분기 실적은 청신호이며, 다음 분기 예상치가 더욱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어 삼성전기를 필두로 한 기판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낙관박강호대신증권연구위원펼치기 ▾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역대 최저 밸류에이션에서 중장기 강세
▶반도체·메모리긍정
글로벌 빅테크 설비 투자 지속과 AI 에이전트 데이터 수요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며, 역대 최저 밸류에이션 수준인 현재 주가에서 중장기(내년 상반기까지) 비중을 늘려가야 한다
▶SK하이닉스긍정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주주환원 정책 방향과 2028년 AI 사이클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확인될 경우 현재의 저평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
▶메타긍정
메타의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호실적으로, 설비 투자 확대 의지와 다음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AI 투자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
낙관이재규SK증권 WM 1영업본부차장펼치기 ▾
옴리클로 미국 매출 기대로 셀트리온이 한화솔루션보다 상대적 우위
▶셀트리온긍정
바이오시밀러 기존 제품(렘시마·트룩시마)의 안정적 매출에 더해 신제품 옴리클로의 미국 매출 기대감이 더해지며, 차트 모양새도 한화솔루션보다 우월해 지금 당장 매매 시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태양광·신재생에너지긍정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원 확충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태양광은 에너지원을 가장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분야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바이오·제약긍정
오리지널 의약품 특허 만료 후 저가 대체재 수요 확대와 각국 정책적 장려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으며, 약가 인하 정책도 바이오시밀러에는 오히려 처방 확대 기회가 된다
▶한화솔루션긍정
미국의 중국 태양광 규제 및 리쇼어링 정책 수혜와 카터스빌 공장 가동률 상승(2027년 75~80% 목표)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차트 모양새는 좋지 않지만 연말~내년 상반기 투자 기간을 길게 잡으면 현재도 매수 가능한 구간으로 판단된다
낙관최보영교보증권연구위원펼치기 ▾
ESS·AI 데이터센터 자체 모멘텀으로 2차전지 실적 개선 여력 충분
▶2차전지긍정
2차전지 반등은 단순 반도체 대체 순환매가 아니라 ESS 시장 확대·AI 데이터센터 수요라는 자체 모멘텀이 작용하고 있어 실적 개선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 전기차보다 ESS가 현재 2차전지 섹터의 가장 확실한 개별 모멘텀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너지 안보 강화·중국산 배터리 의존도 축소 움직임이 국내 셀 업체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구간은 ESS 수주가 신규 계약·가동률 개선으로 직결되는 셀 업체의 실적 가시성이 소재 업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으며, 소재 업체는 LFP 공급망 참여 여부와 실제 고객사 가동률 회복이 핵심 변수; 미국·유럽의 대중국 배터리 규제 강화는 한국 배터리 업체의 구조적 수혜 방향이 맞지만, 실질적인 시장 진입 장벽 수준과 정책 집행 여부에 따라 실적 반영 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 모멘텀 플레이 성격이 강하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3분기 실적에서 북미 ESS 생산 능력 확대가 신규 수주 경쟁력으로 연결됨이 확인됐으며, 11월 예정된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선정이 향후 물량 가시성 확보의 중요한 이벤트
▶삼성SDI긍정
삼성SDI는 ESS 흑자 전환 개선세 지속과 미국 시장 점유율 상승에 더해, AI 데이터센터용 UPS·BBU 등 고출력 백업 배터리 시장까지 고객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추가 긍정 요인
신중이완수그레너리투자자문대표펼치기 ▾
중간선거 전까지 횡보 예상, 코스피 5,300선이 핵심 지지선
▶한국증시중립
중간선거 전까지 외국인·기관 관망세가 이어지며 지수 추가 하락보다는 횡보가 예상되고, 중간선거 이후 매크로 악재 완화 시 활력 유입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 5,300선이 주요 심리적 지지선으로, 이 선이 유지되는 동안 지수 하락에 과도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으나 이탈 시 추가 하락폭(피보나치 50% 수준)을 열어두고 외국인 매도 규모를 확인하며 대응해야 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AI 종목의 실적은 견조하고 밸류에이션도 저평가 수준이나, 매크로 압박으로 중간선거 전까지 주가 반영이 지연되고 있어 중간선거 이후 강한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현대차부정
로봇 밸류에이션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차 판매량 감소로 단기 조정이 이어지겠으나,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추진 등 로보틱스 성과가 가시화되면 회복 여지가 있다
▶2차전지긍정
테슬라 인도량 회복, ESS 성장, 휴머노이드 배터리 수요 확대 속에 CATL의 미국 시장 후퇴로 한국 셀 업체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긴다
▶로봇·휴머노이드긍정
테슬라 옵티머스 초기 생산 개시로 현대차,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SBB테크, LG엔솔 등 국내 관련 밸류체인 수혜가 기대된다
▶비나텍긍정
블룸에너지(플러그파워) 장기 공급 계약 기반의 핵심 소재 공급사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77% 증가하고 흑자전환이 예상되어 2~3년간 성장세 지속이 전망된다
신중신윤정SK증권연구원펼치기 ▾
10월 동결 후 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SK증권 전망
▶한국금리부정
한국은행은 두 차례 연속 인상 후 파급 효과 점검과 매크로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10월 동결했으나, 경제성장률·물가 모두 추가 인상 여건이 충분해 11월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SK증권 하우스 전망이다.
▶환율긍정
단기적으로는 엔저 압력이 반복될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와 기관 투자자의 본국 환류가 엔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금리·연준부정
10월 FOMC는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이나 물가 압력이 공급 견인으로 고착화되고 시장금리 부담도 커 매파적 동결 후 향후 추가 인상 경로를 열어두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기업 실적이 나쁘지 않음에도 코스피가 하락하고 있는 것은 위험자산 선호 감소를 반영하며, 미국 물가·AI 수익성·주요 투자자 자산 배분 변화가 해소되지 않는 한 위험자산 선호의 안정적 회복은 점진적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미국 물가(CPI/PPI)부정
에너지발 물가 상승이 운송·주거비 등 서비스 부문으로 파급되는 단계에 진입해 미국 물가는 3% 중반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한 빠른 하향 안정화는 어렵다는 판단이다.
신중하건형신한투자증권연구위원펼치기 ▾
한국은행, 이번 금통위는 매파적 동결 기조 유지 전망
▶한국금리부정
한국은행은 이번 금통위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물가 상방 위험을 이유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환율긍정
반도체 수출 환전 수요가 외국인 주식 순매도보다 크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원화 강세) 압력이 우세하며, 하반기~내년 1분기까지 1,300원 내외 등락 속에 일시적으로 1,200원대도 가능하다고 전망된다
▶미국금리·연준부정
미국도 10월 FOMC에서 매파적 동결 가능성이 높으며, 물가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 금리 인상으로 재대응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글로벌증시부정
고금리 장기화 구간에서는 AI 캐펙스 관련 금리 민감 자산보다 이미 수익을 창출 중인 소프트웨어 기업 등 금리 둔감 자산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채권 투자(단기·중기채 중심)긍정
고금리 장기화 구간에서는 장기채보다 5년물 이하 중단기채를 이자 수익 관점에서 2~3개월 단기 보유하는 전략이 적합하며, 연말·연초에 금리 방향성이 바뀔 수 있다
경계황유현신한투자증권팀장펼치기 ▾
외국인 수급 방향성 부재로 지수 강한 상승은 어려운 구간
▶한국증시부정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을 좌우하고 있으나 선물 포지션과 수급 모두 방향성이 없어, 지수 전체가 세게 뻗어나가기 어려운 구간이다
▶코스닥긍정
코스닥은 지난주 급락 이후 저가를 훼손하지 않고 반등하고 있어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이 기대된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메타·스페이스X 등 빅테크 호실적을 계기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조정을 겪었지만 AI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SK하이닉스중립
자사주 매입 완료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해소됐고 가격 조정도 마무리 단계로 보이나, 에너지를 모아가야 하는 구간으로 실적·주주환원 확인이 필요하다
▶테슬라긍정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보다 XAI·우주항공·테라팹 등 장기 사업을 함께 봐야 하며, 시장 분위기는 7월 공포 때보다 개선돼 박스권 상단 돌파 흐름이 감지된다
경계유호성인베스탁대표펼치기 ▾
실적 발표 전까지 코스피 5,400 추가 하락 가능성, 비중 축소 판단
▶한국증시부정
외국인 수급 복귀 시점으로 10월 29일(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과 11월 10일(앤트로픽 IPO) 이후를 주목해야 하며, 그 전까지 코스피 5,400포인트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 비중 축소 후 대응을 권고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AI·로봇 수요 확대로 기판 수요는 장기적으로 증가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 등 단기 심리 악화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 매수 타이밍을 대기하며 지켜볼 것을 권고한다.
▶건설주부정
삼성 ENA·GS건설을 제외한 건설주는 하반기 실적 둔화가 예상되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도 러시아의 요구 조건상 실현 가능성이 낮아 단기 이슈로만 접근해야 한다.
▶삼성E&A중립
3·4분기 실적 개선이 확인되는 몇 안 되는 건설주 중 하나로, 이번 호실적은 개별 종목 이슈로 보아야 하며 건설 섹터 전반으로의 확산은 제한적이다.
경계한상춘한국경제신문사논설위원펼치기 ▾
한국은행의 연속 금리 인상은 공급발 인플레 간과한 판단 착오
▶한국금리부정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명목으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공급측 인플레 특성을 간과한 판단 착오이며, 삼성전자 어닝 쇼크와 맞물려 증시 하락을 심화시킨 아쉬운 결정이라고 화자는 비판한다
▶환율부정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에서 기준금리를 1.6%포인트 인상했음에도 물가와 엔저가 잡히지 않은 사례는 공급측 인플레에 금리 인상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반례라고 화자는 지적한다
▶미국금리·연준부정
BIS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직후 대비 규모가 작고 기간이 짧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경우 더 큰 후폭풍이 발생한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10월 AI·반도체 비관론이 걷히고 공포지수가 하락하면서 글로벌 증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화자는 진단한다
2.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모든 의견은 터치하면 해당 발언으로 이동합니다
SK하이닉스긍정 1 · 중립 1 · 부정 1
50/100
  
부정중립긍정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주주환원 정책 방향과 2028년 AI 사이클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확인될 경우 현재의 저평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
자사주 매입 완료로 수급 불확실성은 일부 해소됐고 가격 조정도 마무리 단계로 보이나, 에너지를 모아가야 하는 구간으로 실적·주주환원 확인이 필요하다
자사주 매입 종료로 외국인 매도 속도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주주환원책 연속성이 확인될 경우 수급 하방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은 중복 상장·지배구조 변경 부담으로 현 악재 국면에서 증폭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트로이 목마가 될 수 있어 철회 시에도 직전 고점 회복을 단번에 기대하기는 어렵다
메타긍정 2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메타의 이번 실적은 시장 예상을 상회한 호실적으로, 설비 투자 확대 의지와 다음 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가 AI 투자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한다
저커버그의 진짜 원대한 꿈은 B2C가 아닌 B2B 영역이며, 내년 하반기 AR 버전 완성체 출시로 광고 생태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어 아직 선물 보따리가 남아 있다
테슬라긍정 2 · 중립 0 · 부정 0
75/100
  
부정중립긍정
테슬라는 전기차 판매량보다 XAI·우주항공·테라팹 등 장기 사업을 함께 봐야 하며, 시장 분위기는 7월 공포 때보다 개선돼 박스권 상단 돌파 흐름이 감지된다
실적 자체는 실망스러우나 주가가 선방 중이며, 12월 유럽 FSD 승인 여부와 미국 전기차 침투율 상승 기대가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3.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5같은 방향
5명▲ 강세반도체·메모리 악재 선반영, 상승 여력 우위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경민은 코어위브·창신메모리 등 구체적 악재 반영을 언급하며 다운사이드 리스크 대비 업사이드 포텐셜을 강조, 황유현은 최근 빠른 조정 이후 고평가 상태가 아님을 근거로 제시
글로벌 빅테크 설비 투자 지속과 AI 에이전트 데이터 수요 증가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며, 역대 최저 밸류에이션 수준인 현재 주가에서 중장기(내년 상반기까지) 비중을 늘려가야 한다
현 주가 레벨은 바닥 다지기 구간으로, 행동주의 펀드의 자사주 소각 요구·중복상장 철회 압력 등 주주 친화 뉴스 흐름이 외국인 수급 회복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반도체 및 AI 밸류체인은 최근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최상위권으로 회복됐으며, 현재 주가 레벨은 저점권에 근접해 있어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더 크다고 판단한다.
반도체·AI 종목의 실적은 견조하고 밸류에이션도 저평가 수준이나, 매크로 압박으로 중간선거 전까지 주가 반영이 지연되고 있어 중간선거 이후 강한 자금 유입이 예상된다
메타·스페이스X 등 빅테크 호실적을 계기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조정을 겪었지만 AI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4명▲ 강세2차전지 ESS 모멘텀 확실한 유입▾▴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경민은 수주·실적·수출 등 실체 확인 측면을 강조; 최보영은 전기차보다 ESS가 더 확실한 개별 모멘텀임을 강조; 박지훈은 ESS 모멘텀을 과도하게 강하게 보는 것은 위험하다고 유보
탄산 리튬 가격 바닥 시점(12월)과 전기차 모멘텀 장착 시점을 감안하면 신규 매수는 약 한 달 기다린 후가 유리하며, 중장기 영업이익 전망은 세 자릿수 퍼센트 성장으로 긍정적
2차전지는 중간선거 이벤트 플레이 외에도 ESS 모멘텀과 수주·실적·수출 가시성이 확인되고 있어, 흔들릴 때 매수해도 된다는 관점이다.
테슬라 인도량 회복, ESS 성장, 휴머노이드 배터리 수요 확대 속에 CATL의 미국 시장 후퇴로 한국 셀 업체의 점유율 확대 기회가 생긴다
2차전지 반등은 단순 반도체 대체 순환매가 아니라 ESS 시장 확대·AI 데이터센터 수요라는 자체 모멘텀이 작용하고 있어 실적 개선 여력이 충분하다는 판단; 전기차보다 ESS가 현재 2차전지 섹터의 가장 확실한 개별 모멘텀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에너지 안보 강화·중국산 배터리 의존도 축소 움직임이 국내 셀 업체 가동률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구간은 ESS 수주가 신규 계약·가동률 개선으로 직결되는 셀 업체의 실적 가시성이 소재 업체보다 상대적으로 높으며, 소재 업체는 LFP 공급망 참여 여부와 실제 고객사 가동률 회복이 핵심 변수; 미국·유럽의 대중국 배터리 규제 강화는 한국 배터리 업체의 구조적 수혜 방향이 맞지만, 실질적인 시장 진입 장벽 수준과 정책 집행 여부에 따라 실적 반영 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 모멘텀 플레이 성격이 강하다
3명▼ 약세한국금리 동결하며 인상 효과 관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신윤정은 대외 매크로 변동성(FOMC, 이스라엘 선거 등)을 동결 이유로 강조; 하건형은 연속 인상 효과 관망 필요성을 이유로 강조
한국은행은 두 차례 연속 인상 후 파급 효과 점검과 매크로 변동성 확대를 이유로 10월 동결했으나, 경제성장률·물가 모두 추가 인상 여건이 충분해 11월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SK증권 하우스 전망이다.
한국은행은 이번 금통위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물가 상방 위험을 이유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명목으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것은 공급측 인플레 특성을 간과한 판단 착오이며, 삼성전자 어닝 쇼크와 맞물려 증시 하락을 심화시킨 아쉬운 결정이라고 화자는 비판한다
3명▲ 강세반도체 소부장·기판 수요 지속 증가 불가피▾▴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유호성은 AI에서 로봇까지 수요처 확대를 근거로 제시; 박지훈은 3분기 실적 청신호 및 다음 분기 예상치 상향을 근거로 제시
기판 관련 3분기 실적은 청신호이며, 다음 분기 예상치가 더욱 강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어 삼성전기를 필두로 한 기판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I·로봇 수요 확대로 기판 수요는 장기적으로 증가가 불가피하나, AI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여론 등 단기 심리 악화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 매수 타이밍을 대기하며 지켜볼 것을 권고한다.
반도체 소부장은 기대감만으로 올라가기보다 수주와 실적 가시성이 확인된 종목으로 압축해야 하며, 장비 수요 탄탄함이 확인된 만큼 단기 등락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
2명▲ 강세코스닥 종목 선별적 접근 필요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허선재는 실적 근거가 명확한 종목을 기준으로 제시한 반면, 황유현은 추세가 살아있는 종목을 기준으로 제시
최근 3개월 기준 중소형주(시가총액 5천억~1조)가 약 9% 상승하며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수급이 이동하는 초기 신호가 포착됐고, 연말까지 3분기 실적을 근거로 한 종목 장세가 전개될 전망이다.
코스닥은 지난주 급락 이후 저가를 훼손하지 않고 반등하고 있어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이 기대된다
이견6같은 주제, 다른 판단
이경민미국금리·연준 완화적 전환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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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매파적 동결 가능성 우세신윤정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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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완화적 전환 뒷받침 · 강세 1명 · 1명
연준 위원 사이에서 완화적 스탠스가 늘어나고 있으며,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이미 선반영된 만큼 12월 FOMC가 극단적 매파로 나오지 않는다면 시장에 안도 재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VS
미국금리·연준 매파적 동결 가능성 우세 · 약세 3명 · 3명
10월 FOMC는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이나 물가 압력이 공급 견인으로 고착화되고 시장금리 부담도 커 매파적 동결 후 향후 추가 인상 경로를 열어두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BIS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직후 대비 규모가 작고 기간이 짧아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경우 더 큰 후폭풍이 발생한다고 화자는 주장한다
미국도 10월 FOMC에서 매파적 동결 가능성이 높으며, 물가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말 금리 인상으로 재대응할 것으로 전망된다
황유현 외 1미국·글로벌증시 급조정 후 반등 전환
미국·글로벌증시 AI 수익 차별화 전망신윤정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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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급조정 후 반등 전환 · 강세 2명 · 2명
메타·스페이스X 등 빅테크 호실적을 계기로 AI 에이전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조정을 겪었지만 AI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10월 AI·반도체 비관론이 걷히고 공포지수가 하락하면서 글로벌 증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화자는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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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글로벌증시 AI 수익 차별화 전망 · 약세 2명 · 2명
기업 실적이 나쁘지 않음에도 코스피가 하락하고 있는 것은 위험자산 선호 감소를 반영하며, 미국 물가·AI 수익성·주요 투자자 자산 배분 변화가 해소되지 않는 한 위험자산 선호의 안정적 회복은 점진적일 수밖에 없다는 판단이다.
고금리 장기화 구간에서는 AI 캐펙스 관련 금리 민감 자산보다 이미 수익을 창출 중인 소프트웨어 기업 등 금리 둔감 자산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경민 외 1한국증시 심리 안정 시 반등 여력 보유
한국증시 외국인 포지션 줄이기 지속황유현 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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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심리 안정 시 반등 여력 보유 · 강세 2명 · 2명
현재는 6월 말 고점에서 시작된 중기 조정의 마무리 국면으로, 주식 비중 보유자는 버티는 구간이며 추가 하락보다 업사이드 포텐셜이 더 큰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파악되지 않는 수급과 특정 펀드들의 일괄적 비중축소로 과매도 없는 섹터가 없을 만큼 시장 전반이 약세이나, 실적 발표·주주환원책·헤지펀드 청산 마무리 등 10월 말~11월 초가 불확실성 해소 시점이 될 수 있어 저점 구간을 형성 중으로 판단된다; 직전 저점(8월 초) 훼손 여부를 분기점으로 삼아, 그 선을 지키는 1~3주 구간은 손익비가 좋은 저점 형성 구간으로 볼 수 있으며 신규 진입자는 직전 저점 이탈 시 리스크 관리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현금이 풍부한 투자자라면 지수 관련 종목의 분할 매수가 이론적으로 유효한 구간이며, 주식만 보유 중인 투자자는 무리한 종목 변경보다 시장이 현 지지선을 지키는지 관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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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외국인 포지션 줄이기 지속 · 약세 2명 · 2명
외국인 수급 복귀 시점으로 10월 29일(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과 11월 10일(앤트로픽 IPO) 이후를 주목해야 하며, 그 전까지 코스피 5,400포인트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 비중 축소 후 대응을 권고한다.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가 시장을 좌우하고 있으나 선물 포지션과 수급 모두 방향성이 없어, 지수 전체가 세게 뻗어나가기 어려운 구간이다
신윤정 외 1환율 중기 엔화 절상 압력 전망
환율 금리 인상 후 엔저 지속한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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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중기 엔화 절상 압력 전망 · 강세 2명 · 2명
단기적으로는 엔저 압력이 반복될 수 있으나, 중기적으로는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와 기관 투자자의 본국 환류가 엔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도체 수출 환전 수요가 외국인 주식 순매도보다 크기 때문에 원달러 환율은 하락(원화 강세) 압력이 우세하며, 하반기~내년 1분기까지 1,300원 내외 등락 속에 일시적으로 1,200원대도 가능하다고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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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금리 인상 후 엔저 지속 · 약세 1명 · 1명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에서 기준금리를 1.6%포인트 인상했음에도 물가와 엔저가 잡히지 않은 사례는 공급측 인플레에 금리 인상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반례라고 화자는 지적한다
박강호SK하이닉스 2027년 주주환원 정책 방향 제시 가능성
SK하이닉스 주주환원책 확정 시 외국인 추가 매도 가능성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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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7년 주주환원 정책 방향 제시 가능성 · 강세 1명 · 1명
SK하이닉스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주주환원 정책 방향과 2028년 AI 사이클 지속에 대한 자신감이 확인될 경우 현재의 저평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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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주환원책 확정 시 외국인 추가 매도 가능성 · 약세 1명 · 1명
자사주 매입 종료로 외국인 매도 속도가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주주환원책 연속성이 확인될 경우 수급 하방을 어느 정도 막아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솔리다임 미국 상장은 중복 상장·지배구조 변경 부담으로 현 악재 국면에서 증폭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트로이 목마가 될 수 있어 철회 시에도 직전 고점 회복을 단번에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완수로봇·휴머노이드 삼성 공장 로봇 확대 시 레인보우 주목 전망
로봇·휴머노이드 현 시장서 단편적 대응 필요 가능성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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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휴머노이드 삼성 공장 로봇 확대 시 레인보우 주목 전망 · 강세 1명 · 1명
테슬라 옵티머스 초기 생산 개시로 현대차, 레인보우 로보틱스, 로보티즈, SBB테크, LG엔솔 등 국내 관련 밸류체인 수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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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휴머노이드 현 시장서 단편적 대응 필요 가능성 · 약세 1명 · 1명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가시화·밸류체인 확보·생산 스케줄 등 펀더멘털이 갖춰지기 전까지는 GTC 이벤트성 모멘텀에 의한 단기 수급 급등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 단기 매매 시 짧은 익절·손절 대응이 필요하다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