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카나리아 리포트10.08 애프터 마켓 리포트
1. 오늘의 전문가 온도계
전문가 13명은
지금 시장을 이렇게 봅니다
반도체 실적 기대론
포지션 컨센서스 (시장강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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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심리 우세
   
강한 경계신중강한 낙관
조정 국면 진단 속에서도 반도체 소부장·기판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상승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SK하이닉스에서는 강세와 약세가 맞서 판단이 갈립니다.
강한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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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9명
신중
3명
경계
1명
강한
경계
0명
본 지표는 한국경제TV 출연자 발언을 집계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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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박지훈NH투자증권 자산관리컨설팅부장펼치기 ▾
전일 과도한 낙폭, 삼성전자 이벤트 소화로 반등 전망
▶한국증시긍정
전일 낙폭이 과도했던 만큼 윤리적(인간적) 반등이 나와야 하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벤트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만큼 변동성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긍정
3분기 실적의 환율 영향보다 장기공급계약(LTE) 조건이 오히려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이 강건해지고 있으며, 수급 공백에 함몰되지 말 것을 권고
▶SK하이닉스긍정
2028년 피크아웃 우려는 근거가 불충분하며, 장기공급계약이 오히려 유리한 방향으로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원전·전력부정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컨센서스 하향(환율 영향·중동 납기 지연)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3분기 투심 악화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는 정상화 흐름 전망
▶알테오젠부정
네덜란드 법원의 할로자임 승소 판결로 알테오젠의 로열티 수익 하향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이번 주 중 애널리스트 코멘트를 통해 변동성 강도를 가늠해야 하는 점검 구간
▶펩트론부정
기술이전 데드라인이 아직 종료되지 않았으나 투자심리가 신뢰에서 실망으로 전이되고 있으며, 결과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투심에 중립 이하의 영향
낙관김유성유니스토리자산운용센터장펼치기 ▾
IT·에너지 외 타 섹터로 실적 상향 확산, 주가 상승 여지
▶한국증시긍정
IT·에너지 외 다른 섹터에서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추세가 확산되고 있어, 주가에 미반영된 이익 개선 효과가 향후 타 섹터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다
▶코스닥중립
9월 중소형주 수급 로테이션은 일단락된 것으로 보이며,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코스닥 내 실적 기반 펀더멘털 종목 선별이 필요하다
▶반도체·메모리긍정
메모리 3사의 이익 전망 상향 추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상향 속도가 둔화됐고, 포워드 PER 4~6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AI 수요 구조화로 2028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는 주장이 새로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으로 컨센서스(106조 원)를 소폭 상회했으며, 환율 약세 우려에도 반도체 단가 인상 효과가 이를 방어했다고 평가한다
▶미국·글로벌증시중립
미국 국채금리가 최고치를 기록한 뒤 강한 입찰 수요로 급락했으며, AI 캐펙스 투자의 이익 창출력이 고금리를 상쇄하고 있다는 시장 평가가 형성되고 있다
모든 전문가 의견 보기11명 ▾
낙관정경민IBK투자증권 분당지점팀장펼치기 ▾
미국 정책 방향 감안 시 태양광·풍력·연료전지 관심 대상
▶한국증시긍정
미국 정책 방향성을 감안할 때 신규 매수 관심 대상으로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대표 종목을 제시
▶반도체·메모리긍정
반도체 섹터 내 개별 종목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현재 순환매 국면에서는 반도체 ETF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삼성전자가 HBM4 수율 개선에 주력하는 상황에서 테스터 관련 종목이 시장의 주요 관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LG전자부정
실적 미스로 실망 매물 소화가 불가피하나 19만 원 대비 큰 추가 하락보다는 수주 재료를 기다리는 횡보 수렴 가능성이 높고, 보유자는 보유, 신규 매수는 22만 원대 박스 상단 돌파 시 대응이 적절하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소부장은 과거와 같은 패턴적 순환매가 깨진 상황으로, 반도체·AI 수급 안에서의 순환매 일환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ETF 대응 효용성이 높다; 하락 후 회복 속도가 빠른 기판 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지
낙관나승두SK증권 스몰캡연구위원펼치기 ▾
세 조건 충족으로 연말까지 코스닥 코스피 대비 강세 전망
▶코스닥긍정
주도주 공백·이익 레벨 상승·정책 모멘텀 등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 금리 인상 부담에도 연말까지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상대적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빅2 대형주의 시장 주도 강도가 약화된 환경에서 이익 모멘텀이 뚜렷한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강세를 견인하는 핵심 섹터로, 전공정·후공정 장비 보급 스케줄에 맞춰 순차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서진시스템긍정
ESS 완제품(컨테이너형) 제조 대표 기업으로 ESS 시장 성장의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
▶로보티즈긍정
글로벌 로봇 공급망 다변화 흐름 속에서 외국인 관심이 지속되는 로봇 핵심 부품 공급 기업으로 계속 주목할 만하다
▶한라캐스트긍정
로봇 구동계 핵심 부품(고내구성·경량·양산 대응)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로봇 서플라이체인 다변화 수혜주로 주목된다
▶삼미금속긍정
선박 엔진 및 가스터빈 엔진용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데이터 센터 확산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원 확보 수요가 전방산업 성장으로 이어져 이익 모멘텀이 살아 있다
낙관이창훈한양대 경영대학교수펼치기 ▾
원화 강세 우려 주가 반영, 추가 하락 시 매수 기회 가능
▶환율긍정
원화 강세로 단기 수익성 우려가 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된 측면이 크며,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추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하다
▶반도체·메모리부정
민주당 중간선거 우세 시 AI 투자 방향성은 유지되나 환경·보안·에너지 이슈로 투자 속도가 지체될 수 있다
▶삼성전자중립
펀더멘털(실적·밸류에이션)은 양호하나 외국인 매도 지속과 성장 모멘텀 부재로 주가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외국인 매수 재개 시점이 핵심 트리거
▶LG에너지솔루션긍정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2차전지 바닥 턴어라운드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2차전지 대표주로 매수 편입할 만하다
▶미국금리·연준부정
10월 FOMC는 동결 가능성이 높고 12월 추가 인상 여부는 물가에 달려 있으며, 고금리 지속 시 신용 스프레드 확대·실물 경기 둔화로 이어져 이머징 증시에 부정적
낙관김한진이코노미스트펼치기 ▾
원화 1,250원 안착 가능, 완만한 강세는 긍정 효과 우세
▶환율긍정
경상수지 흑자 확대를 바탕으로 원화는 달러당 1,250원 수준까지 안착할 수 있으며, 완만한 원화 강세라면 외국인 투자 유입 등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효과보다 우세하다는 견해다
▶미국금리·연준긍정
FOMC 의사록은 비둘기적으로 해석할 근거가 충분하며,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약 90%로 높으나 유가 급등 등 지표에 따라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다; 9월 PCE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높게 나오겠지만 연준이 이미 연말 3.4% 목표를 제시한 만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며, 최근 3개월 근원 PCE 연율은 2%대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은 제한적이다
▶미국·글로벌증시긍정
3분기 반도체·AI 기업 실적 호조가 4분기까지 이어지고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이어서 연말 대기 매수세 유입에 따른 상승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
낙관박강호대신증권연구위원펼치기 ▾
수요 우위로 메모리 가격 강세, 2027년까지 지속 전망
▶반도체·메모리긍정
공급보다 수요 증가가 강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높게 지속되고 있으며, 2027년까지 공급 제약으로 인해 이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삼성전자긍정
3분기 실적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우려에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해 4분기 이후 이익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확정 실적 발표 전까지는 주가 반등이 제한적이며, 확정 실적 및 주주환원 추가 발표 이후부터 본격 반등이 예상됨
▶SK하이닉스긍정
단기(10월)에는 반등이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업종 내 가장 높은 업사이드가 기대됨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10월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소부장 쪽이 더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AI 데이터센터 빅테크 설비 투자 확대가 주요 근거임
낙관이재규SK증권 WM 1영업본부차장펼치기 ▾
우주항공·방산, 자체 투자 구조로 중장기 성장 밸류 기대
▶조선·방산긍정
국가 안보와 연계된 우주항공·방산 분야는 기술 제휴 제약으로 자체 투자가 불가피한 구조이며, 중장기적으로 성장 밸류를 부여받을 가능성이 높다
▶한화시스템긍정
방산 매출 성장과 중장기 우주항공 모멘텀을 동시에 보유한 한화시스템은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만하며, 2028년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면 현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
▶코스맥스긍정
미국 법인 흑자 전환과 K-뷰티 수출 모멘텀을 바탕으로 코스맥스의 외형·이익 성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52주 신고가 경신 이후에도 추가 랠리 가능성이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
낙관최승환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팀장펼치기 ▾
HBM·AI 수혜 소부장, 하반기도 코스닥 주도주 역할 지속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하반기에도 HBM·반도체 소부장 및 AI 투자 수혜 낙수효과 기업들이 코스닥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이를 코어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
▶예스티긍정
예스티는 전공정 핵심 장비를 취급하나 아직 본격 수주 모멘텀 발생 전으로, 빠르면 내년부터 수주가 시작되면서 전공정 종목들과의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힐 것으로 판단한다
▶PS일렉트로닉스긍정
PS일렉트로닉스는 글로벌 4대 서버랙 기업의 파트너사로서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서버 유통 수혜가 크게 예상된다
▶씨어스긍정
씨어스는 병원 내 환자 모니터링 고성장에 이어 내년에 재택 의료 시장 제도화와 해외 수출 본격화로 더 큰 시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삼현긍정
삼현은 기존 현대기아차 중심 액추에이터 공급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계약 단계 직전까지 나아간 것으로 파악되어 로봇용 액추에이터 수혜 기대감이 높다
▶스피어긍정
스피어는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직접 납품하는 밸류체인으로 외형이 급증하고 있어, 국내 우주 관련 수혜주 중 스페이스X 관련 수혜 폭이 가장 크다고 판단한다
신중이완수그레너리투자자문대표펼치기 ▾
11월 중순 선거 리스크 완화 후 외국인 정상 비중 복귀 가능
▶한국증시중립
미국 대선 등 매크로 이벤트 관망세로 외국인·기관이 국내 증시에서 이벤트 중심 수급을 보이고 있으며, 11월 중순 선거 리스크 완화 이후 정상 비중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긍정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확인과 배당·성과급 이벤트 정리로 10월 중순 이후 펀더멘털·밸류에이션 중심 수급 전환이 기대되며, 외국인 소진율이 46%까지 하락해 연말로 갈수록 비중 확대 여지가 있다
▶SK하이닉스중립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이벤트가 10월 중순까지 지속되어 그때까지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외국인 소진율 49%로 2년 치 대비 낮아 이벤트 정리 후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ESS·대형 모빌리티 확대와 북미 중국산 배제 수혜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여,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시작됐다고 판단한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반도체 소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 수혜를 삼성·SK하이닉스보다 먼저 받고 있으나, 일부 종목의 현행 PBR이 수백~1700배에 달해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관망 대응이 필요하다
▶바이오·제약중립
국내 바이오 섹터는 금리 민감도보다 기술 개발 성과가 주가를 좌우하므로, 종목별 개발 성과 가능성을 확인하며 차별화 접근해야 한다
신중황유현신한투자증권팀장펼치기 ▾
단기 반등 가능하나 변동성 지속, 눌림 구간 분할 대응 유효
▶코스닥중립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지속 매도 중이나 매도 규모 자체는 줄었고, 고금리·이벤트 부담으로 단기 전술적 축소가 이어지는 상황이라 방향성 베팅보다 대응 전략이 적절하다; 2027~2028년까지 실적과 증설 확신이 유효하고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 이르므로, 단기 급등 시 비중을 줄이고 눌릴 때 담는 전략이 유효하다; 전날 과도한 낙폭과 옵션 만기 특성상 당일 반등 가능성이 높으나, ETF 리밸런싱으로 장 마감까지 변동성이 지속되므로 오전·오후 눌림 구간을 활용한 분할 매매가 적절하다
▶반도체·메모리중립
반도체 약세 시 수급 대체제로 단기 반등은 가능하나, 추세가 없고 강력한 신규 모멘텀이 부재하므로 바닥 매수 후 큰 수익을 기대하기는 이른 단계다
▶LG전자중립
로봇·AI 냉각 모멘텀은 유효하나 현재 비추세(횡보) 구간이므로, 추세 전환이 가격으로 확인된 이후에 매매해도 늦지 않다
▶주성엔지니어링긍정
실적 적자에도 코스닥 시총 2위·신고가를 기록한 사실 자체가 시장이 인정하는 의미이며, 전날 하락이 추세 전환 신호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신중한민엽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센터장펼치기 ▾
자사주 종료·환율 악재 주가 반영, 추가 하락보다 지지부진 반등 예상
▶삼성전자중립
자사주 매입 종료와 원달러 환율 강세로 인한 실적 하향 조정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고 판단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현 가격대에서 지지부진한 반등을 예상
▶원전·전력긍정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평균 4% 증가하고 빅테크 직접 수주계약이 확대되는 구조 속에서, 전력기기·전선 업종을 포트 20% 비중으로 유지할 것을 권고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9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마이크론 등 CAPEX 투자 확대로 4분기 수주 모멘텀이 집중되는 만큼,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도 무관하며 후공정 테스트 장비·OSAT 관련 종목(DI, YC, 이오테크닉스, PSK홀딩스)에 지속 관심을 유지해야 한다
▶MLCC긍정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글로벌 플립칩 BGA 공급 부족이 내년 21.7%, 2028년 32.6%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점 대비 40~50% 상승 후 조정은 거래량 없는 경계성 매물로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
▶에이피알긍정
9월 고점 이후 가격·기간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북미·유럽 오프라인 채널 확대 및 시술 밸류체인 매출 증가로 4분기로 갈수록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해 관심 매수를 권고
▶대한전선긍정
수주 잔고 4조 원 돌파, 해저케이블 2공장 증설 준비 등 성장 동력이 뚜렷한 상황에서 오늘 외국인 매도로 인한 5% 급락은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
경계허반석모멘텀트리대표펼치기 ▾
미 국채금리·유가 긴축 압력 지속으로 한국 증시 하방 압력 가중
▶한국증시부정
미국 국채금리가 5.3% 수준에 육박하고 국제유가도 90달러 위에서 등락하는 등 매크로 긴축 압력이 지속되어 한국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코스닥부정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안정, 외국인 매수 전환, 거래대금 증가 등 반등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현 구간에서는 적극 매수보다 관망이 적절하다
▶SK하이닉스부정
솔리다임 분할 상장 이슈가 외국인 수급 미복귀, 자사주 매입 종료, 유가·금리 부담과 겹쳐 신규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상장이 현실화될수록 수급 분산 우려가 지속된다
▶2차전지긍정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서프라이즈는 일회성 보조금 영향이 있으나 ESS 수주 기대감·북미 원료 확보·블루웨이브 기대까지 맞물려 추세 전환 초입 국면으로, 수급 연속성 있는 종목 중심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
▶MLCC긍정
AI 시즌 2에서는 반도체보다 데이터센터 관련 밸류체인(CPO·광통신·고성능 MLCC·전력 인프라)이 더 유망하며, 덜 오른 종목에서의 '길목 지키기'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반도체 소부장·기판긍정
반도체 소부장 관심 종목을 정리해두고 수급 연속성을 확인하면서 트레이딩 방식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2. 같은 종목, 다른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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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긍정 4 · 중립 2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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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3분기 실적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우려에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해 4분기 이후 이익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확정 실적 발표 전까지는 주가 반등이 제한적이며, 확정 실적 및 주주환원 추가 발표 이후부터 본격 반등이 예상됨
3분기 실적의 환율 영향보다 장기공급계약(LTE) 조건이 오히려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이 강건해지고 있으며, 수급 공백에 함몰되지 말 것을 권고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확인과 배당·성과급 이벤트 정리로 10월 중순 이후 펀더멘털·밸류에이션 중심 수급 전환이 기대되며, 외국인 소진율이 46%까지 하락해 연말로 갈수록 비중 확대 여지가 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으로 컨센서스(106조 원)를 소폭 상회했으며, 환율 약세 우려에도 반도체 단가 인상 효과가 이를 방어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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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실적·밸류에이션)은 양호하나 외국인 매도 지속과 성장 모멘텀 부재로 주가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며, 외국인 매수 재개 시점이 핵심 트리거
자사주 매입 종료와 원달러 환율 강세로 인한 실적 하향 조정이 주가에 이미 반영됐다고 판단되어 추가 하락보다는 현 가격대에서 지지부진한 반등을 예상
SK하이닉스긍정 2 · 중립 1 · 부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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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단기(10월)에는 반등이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업종 내 가장 높은 업사이드가 기대됨
2028년 피크아웃 우려는 근거가 불충분하며, 장기공급계약이 오히려 유리한 방향으로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소각 이벤트가 10월 중순까지 지속되어 그때까지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질 수 있으나, 외국인 소진율 49%로 2년 치 대비 낮아 이벤트 정리 후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
솔리다임 분할 상장 이슈가 외국인 수급 미복귀, 자사주 매입 종료, 유가·금리 부담과 겹쳐 신규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상장이 현실화될수록 수급 분산 우려가 지속된다
LG에너지솔루션긍정 2 · 중립 0 · 부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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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중립긍정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으로 2차전지 바닥 턴어라운드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2차전지 대표주로 매수 편입할 만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ESS·대형 모빌리티 확대와 북미 중국산 배제 수혜가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보여,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시작됐다고 판단한다
LG전자긍정 0 · 중립 1 · 부정 1
38/100
  
부정중립긍정
로봇·AI 냉각 모멘텀은 유효하나 현재 비추세(횡보) 구간이므로, 추세 전환이 가격으로 확인된 이후에 매매해도 늦지 않다
실적 미스로 실망 매물 소화가 불가피하나 19만 원 대비 큰 추가 하락보다는 수주 재료를 기다리는 횡보 수렴 가능성이 높고, 보유자는 보유, 신규 매수는 22만 원대 박스 상단 돌파 시 대응이 적절하다
3. 전문가 합의와 이견
합의4같은 방향
7명▲ 강세반도체 소부장·기판 전·후공정 전반 수혜 확산▾▴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나승두는 팹 증설 스케줄에 따른 순차적 수혜 순서를 강조한 반면, 이완수는 초기 기판·오사트 중심에서 전공정·후공정 전반으로 확대되는 현재 상태를 서술
빅2 대형주의 시장 주도 강도가 약화된 환경에서 이익 모멘텀이 뚜렷한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강세를 견인하는 핵심 섹터로, 전공정·후공정 장비 보급 스케줄에 맞춰 순차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10월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소부장 쪽이 더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AI 데이터센터 빅테크 설비 투자 확대가 주요 근거임
반도체 소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 수혜를 삼성·SK하이닉스보다 먼저 받고 있으나, 일부 종목의 현행 PBR이 수백~1700배에 달해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관망 대응이 필요하다
소부장은 과거와 같은 패턴적 순환매가 깨진 상황으로, 반도체·AI 수급 안에서의 순환매 일환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ETF 대응 효용성이 높다; 하락 후 회복 속도가 빠른 기판 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지
하반기에도 HBM·반도체 소부장 및 AI 투자 수혜 낙수효과 기업들이 코스닥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이를 코어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
9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마이크론 등 CAPEX 투자 확대로 4분기 수주 모멘텀이 집중되는 만큼,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도 무관하며 후공정 테스트 장비·OSAT 관련 종목(DI, YC, 이오테크닉스, PSK홀딩스)에 지속 관심을 유지해야 한다
반도체 소부장 관심 종목을 정리해두고 수급 연속성을 확인하면서 트레이딩 방식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4명▲ 강세삼성전자 3분기 컨센서스 소폭 상회▾▴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컨센서스 기준값이 김유성은 106조, 박강호·박지훈은 105조로 상이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으로 컨센서스(106조 원)를 소폭 상회했으며, 환율 약세 우려에도 반도체 단가 인상 효과가 이를 방어했다고 평가한다
3분기 실적이 원달러 환율 하락 우려에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강해 4분기 이후 이익 우상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확정 실적 발표 전까지는 주가 반등이 제한적이며, 확정 실적 및 주주환원 추가 발표 이후부터 본격 반등이 예상됨
3분기 실적의 환율 영향보다 장기공급계약(LTE) 조건이 오히려 삼성전자에 유리하게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이 강건해지고 있으며, 수급 공백에 함몰되지 말 것을 권고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 확인과 배당·성과급 이벤트 정리로 10월 중순 이후 펀더멘털·밸류에이션 중심 수급 전환이 기대되며, 외국인 소진율이 46%까지 하락해 연말로 갈수록 비중 확대 여지가 있다
2명▲ 강세환율 수익성 저하 우려, 이미 주가에 반영▾▴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이창훈은 환율 우려가 주가에 반영됐다고 명시적으로 판단하며 매수 기회로 연결; 김한진은 원화 강세의 부정적 측면을 인정하되 완만한 속도라면 긍정 측면이 우세하다고 봄
경상수지 흑자 확대를 바탕으로 원화는 달러당 1,250원 수준까지 안착할 수 있으며, 완만한 원화 강세라면 외국인 투자 유입 등 긍정적 효과가 부정적 효과보다 우세하다는 견해다
원화 강세로 단기 수익성 우려가 있지만 이미 주가에 반영된 측면이 크며, 3분기 실적 부진으로 추가 하락 시 매수 기회로 삼을 만하다
2명▲ 강세MLCC 관련 종목 기대감 지속 전망▾▴
방향은 같지만 조건은 갈립니다 — 한민엽은 산업 전반의 긍정적 성장세로 표현; 허반석은 밸류체인 내 기대감 지속으로 표현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글로벌 플립칩 BGA 공급 부족이 내년 21.7%, 2028년 32.6%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저점 대비 40~50% 상승 후 조정은 거래량 없는 경계성 매물로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
AI 시즌 2에서는 반도체보다 데이터센터 관련 밸류체인(CPO·광통신·고성능 MLCC·전력 인프라)이 더 유망하며, 덜 오른 종목에서의 '길목 지키기'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이견6같은 주제, 다른 판단
박강호 외 2반도체·메모리 수요 증가세 공급 상회
반도체·메모리 위험 분명 존재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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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메모리 수요 증가세 공급 상회 · 강세 3명 · 3명
반도체 섹터 내 개별 종목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현재 순환매 국면에서는 반도체 ETF로 대응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 삼성전자가 HBM4 수율 개선에 주력하는 상황에서 테스터 관련 종목이 시장의 주요 관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공급보다 수요 증가가 강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예상보다 높게 지속되고 있으며, 2027년까지 공급 제약으로 인해 이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메모리 3사의 이익 전망 상향 추세는 지속되고 있으나 상향 속도가 둔화됐고, 포워드 PER 4~6배로 저평가 상태이며 AI 수요 구조화로 2028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수 있다는 주장이 새로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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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메모리 위험 분명 존재 · 약세 1명 · 1명
민주당 중간선거 우세 시 AI 투자 방향성은 유지되나 환경·보안·에너지 이슈로 투자 속도가 지체될 수 있다
정경민 외 2한국증시 보유 유지가 적절한 전망
한국증시 추세보다 트레이딩 전략 유효한 구간허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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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보유 유지가 적절한 전망 · 강세 3명 · 3명
미국 정책 방향성을 감안할 때 신규 매수 관심 대상으로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대표 종목을 제시
전일 낙폭이 과도했던 만큼 윤리적(인간적) 반등이 나와야 하며, 삼성전자 잠정실적 이벤트가 이미 시장에 반영된 만큼 변동성은 줄어들 것으로 전망
IT·에너지 외 다른 섹터에서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추세가 확산되고 있어, 주가에 미반영된 이익 개선 효과가 향후 타 섹터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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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추세보다 트레이딩 전략 유효한 구간 · 약세 1명 · 1명
미국 국채금리가 5.3% 수준에 육박하고 국제유가도 90달러 위에서 등락하는 등 매크로 긴축 압력이 지속되어 한국 증시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박강호 외 1SK하이닉스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전망
SK하이닉스 현금 비중 관리 절대적 필요허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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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전망 · 강세 2명 · 2명
단기(10월)에는 반등이 제한적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업종 내 가장 높은 업사이드가 기대됨
2028년 피크아웃 우려는 근거가 불충분하며, 장기공급계약이 오히려 유리한 방향으로 체결되고 있어 펀더멘털 훼손 우려는 과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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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현금 비중 관리 절대적 필요 · 약세 1명 · 1명
솔리다임 분할 상장 이슈가 외국인 수급 미복귀, 자사주 매입 종료, 유가·금리 부담과 겹쳐 신규 악재로 작용하고 있으며, 상장이 현실화될수록 수급 분산 우려가 지속된다
김한진미국금리·연준 예방적 차원의 금리 인상
미국금리·연준 10월 인상 가능성 하락 전망이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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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예방적 차원의 금리 인상 · 강세 1명 · 1명
FOMC 의사록은 비둘기적으로 해석할 근거가 충분하며,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약 90%로 높으나 유가 급등 등 지표에 따라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려 있다; 9월 PCE는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높게 나오겠지만 연준이 이미 연말 3.4% 목표를 제시한 만큼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며, 최근 3개월 근원 PCE 연율은 2%대로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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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금리·연준 10월 인상 가능성 하락 전망 · 약세 1명 · 1명
10월 FOMC는 동결 가능성이 높고 12월 추가 인상 여부는 물가에 달려 있으며, 고금리 지속 시 신용 스프레드 확대·실물 경기 둔화로 이어져 이머징 증시에 부정적
나승두코스닥 연말까지 상대적 우세 지속 전망
코스닥 지금은 관망이 바람직허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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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연말까지 상대적 우세 지속 전망 · 강세 1명 · 1명
주도주 공백·이익 레벨 상승·정책 모멘텀 등 세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 금리 인상 부담에도 연말까지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상대적 강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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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금은 관망이 바람직 · 약세 1명 · 1명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안정, 외국인 매수 전환, 거래대금 증가 등 반등 조건이 아직 충족되지 않았으므로 현 구간에서는 적극 매수보다 관망이 적절하다
한민엽원전·전력 내년도 수주 증가세 지속 가능성
원전·전력 컨센서스 하향 조정 시작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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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전력 내년도 수주 증가세 지속 가능성 · 강세 1명 · 1명
글로벌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평균 4% 증가하고 빅테크 직접 수주계약이 확대되는 구조 속에서, 전력기기·전선 업종을 포트 20% 비중으로 유지할 것을 권고
비교
원전·전력 컨센서스 하향 조정 시작 · 약세 1명 · 1명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컨센서스 하향(환율 영향·중동 납기 지연)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3분기 투심 악화가 예상되나, 4분기부터는 정상화 흐름 전망
한경TV 카나리아 리포트는 한국경제TV가 매일 오전 8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하는 전문가 분석을, 하루 두 번 정리해 보내드리는 리포트입니다. 아침판(오전 7시)은 전날 국내 장 마감 이후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의 방송을, 저녁판(오후 8시)은 당일 출연 전문가 분석을 종합합니다.
본 리포트는 방송 발언 기반 자동 집계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