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2 대형주의 시장 주도 강도가 약화된 환경에서 이익 모멘텀이 뚜렷한 반도체 소부장이 코스닥 강세를 견인하는 핵심 섹터로, 전공정·후공정 장비 보급 스케줄에 맞춰 순차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
10월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하이닉스보다 소부장 쪽이 더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AI 데이터센터 빅테크 설비 투자 확대가 주요 근거임
반도체 소부장은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 수혜를 삼성·SK하이닉스보다 먼저 받고 있으나, 일부 종목의 현행 PBR이 수백~1700배에 달해 3분기 실적 발표 전후 관망 대응이 필요하다
소부장은 과거와 같은 패턴적 순환매가 깨진 상황으로, 반도체·AI 수급 안에서의 순환매 일환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며 ETF 대응 효용성이 높다; 하락 후 회복 속도가 빠른 기판 섹터가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지
하반기에도 HBM·반도체 소부장 및 AI 투자 수혜 낙수효과 기업들이 코스닥 주도주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이를 코어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
9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고 마이크론 등 CAPEX 투자 확대로 4분기 수주 모멘텀이 집중되는 만큼, 조정 시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도 무관하며 후공정 테스트 장비·OSAT 관련 종목(DI, YC, 이오테크닉스, PSK홀딩스)에 지속 관심을 유지해야 한다
반도체 소부장 관심 종목을 정리해두고 수급 연속성을 확인하면서 트레이딩 방식으로 접근하는 전략을 권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