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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숨진 유명 베이글집, 특별 세무조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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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숨진 유명 베이글집, 특별 세무조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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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직원이 숨진 유명 베이글 카페 런던베이글뮤지엄(이하 런베뮤)에 대해 국세청이 특별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서울 종로구에 있는 런베뮤 운영사 엘비엠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구체적인 조사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특별 세무조사는 런베뮤의 20대 직원의 과로사 의혹으로 근로환경 개선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나왔다. 이곳은 직원 과로사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도 받고 있다.


    국세청 측은 "개별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정보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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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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