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 약보합권 출발 후 현재 -0.3% 하락 중이며 홍콩 항셍지수는 -1% 약세 보임.
- 중국 증시는 정책 기대감으로 급락은 제한적이지만 미중 합의 이후 추가 상승 동력 부족으로 위험 선호 심리 악화됨.
- 최근 중·일 외교적 갈등으로 투자심리 위축되며 지수 반등에 제약 요인 작용함.
- 중국 증시 거래대금은 전년 평균보다 높으나 3분기에 비해 감소 추세임.
- 12월 초 중순 예정된 중앙경제공작회의를 통해 정책 방향 확인 전까지 시장 관망 분위기 지속될 전망임.
● 중국 개장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상해종합 지수는 약보합권 출발해서 현재 -0.3% 정도 하락 중에 있고요. 홍콩 항셍 지수 같은 경우에는 -1%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정책 기대감 측면에서 아무래도 큰 걸림돌은 없다 보니까 급락은 제한적일 수 있겠고 또 최근 리튬 가격 반등 기대감으로 인해서 관련 업종 같은 경우에는 수혜를 기대해볼 수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미중 합의 이후 상승 동력이 어느 정도 소진되었고 또 단기적인 상승 재료가 부재하다 보니까 위험 선호 심리는 일정 부분 악화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중국과 일본 간의 외교적 갈등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투자 심리가 일부 위축된 모습을 보이면서 지수 반등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또 최근 중국 증시 거래대금 같은 경우에도 물론 지난 1년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3분기 대비해서는 줄어들고 있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12월 초 중순에 2026년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정책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중국의 중앙경제공작회의라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는데 그전까지는 상승을 이끌어낼 만한 재료가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장은 이번 달 말까지는 관망 분위기가 이어질 이어질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증시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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