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국내 증시 연이틀 상승 중
- 양도세 요건 완화 기대감도 존재하나 대통령실 대변인의 발언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
- 에코프로비엠과 SK바이오팜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2차 전지와 바이오 섹터 강세
- 코스피는 오전 10시 구간에 장중 최고점인 3212포인트 터치, 현재는 3196선에서 거래 중
- 코스닥 역시 장중 최고점인 800포인트 회복 후 현재 796선에서 거래 중
- 외국인과 기관은 거래소에서 이틀 연속 매수 중이며 특히 외국인은 삼성SDI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 금액 확대
- 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은 4천억 원 가까이 매수 우위
●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국내 증시 연이틀 상승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연이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말 발표된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월가에서는 빅컷0.5%p 금리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94%까지 올라왔다. 이에 따라 4.19bp까지 떨어진 미 10년물 국채금리에 아시아 전역 시장이 반등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도 강한 탄력을 받고 있다. 한편 양도세 대주주 기준 검토 기대감에 개장 초 강한 모습을 보이던 증시는 대통령실 대변인의 발언으로 장중 변동성을 보이기도 했으나 다시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특히 이날은 에코프로비엠과 SK바이오팜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주목받았는데,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이들 기업의 실적 발표로 2차 전지와 바이오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오전 10시 구간에 장중 최고점인 3212포인트를 터치했으며 현재는 3196선에서 거래되고 있고, 코스닥 역시 장중 최고점인 800포인트를 회복한 후 현재 796선에서 거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거래소에서 이틀 연속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는데, 외국인은 삼성SDI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 금액을 확대하고 있다. 선물 시장에서도 외국인은 4천억 원 가까이 매수 우위를 보이며 시장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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