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 CEO에게 30조 원 규모의 보상안을 승인함.
- 머스크는 9600만 주의 주식을 받는 대신 2년간 CEO나 핵심 개발 자리를 반드시 지켜야 함.
- 해당 결정 이후 테슬라 주가는 장 초반 2% 가까이 상승함.
-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 댄 아이브스는 이번 결정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조치라고 평가함.
-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는 테슬라에 대한 강력 추천 의견을 유지하면서, 최근 배상 판결을 받은 소송 건이 회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함.
- 하지만 52명의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매수 의견이 40%로 가장 많았으나, 보유와 매도 의견도 각각 38%, 21%로 나타남.
●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CEO에게 30조원 규모 보상안 승인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250억 달러약 30조 4000억 원 규모의 보상안을 승인했다. 머스크는 9600만 주의 주식을 받는 대신 2년간 CEO나 핵심 개발 자리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번 결정은 지난해 법원이 주주에게 불공정하다며 무효화했던 기존 보상안을 더 강력한 명분을 가지고 재추진하는 것이다.결정 직후 테슬라 주가는 장 초반 2% 가까이 올랐다. 월가의 대표적인 테슬라 강세론자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CNBC방송에 출연해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결정적인 조치"라고 평가했다.다만 52명의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한 CNBC설문조사에서는 여전히 신중론이 만만치 않았다. 응답자의 40%가 테슬라 주식을 사라고 권했지만 38%는 보유 ,21%는 팔라고 답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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