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세제 개편안에 따른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표명하며 10억 원 대주주 기준의 상향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힘
- 당정 간의 긴밀한 협의로 투자자 불신 해소에 주력할 예정
- 수출 데이터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으며 8월부터는 보편관세 15%가 시작되어 수출 데이터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됨
● 김병기 더민주 원내대표, 세제 개편안 우려 표명..대주주 기준 상향 검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세제 개편안에 대해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를 표명했다. 김 대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세제 개편안에 따른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가 많다"며 "10억 원 대주주 기준의 상향 가능성 검토 등을 당내 조세 정상화 특위, 코스피 5000 특위를 중심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정은 긴말한 협의를 통해 투자자들의 불신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표된 수출 데이터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은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며 8월부터는 보편관세 15%가 시작돼 수출 데이터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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