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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증시환경 중립적...분산투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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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한미 무역 협상 타결 소식에 장 초반 코스피 3288선 터치 후 약세
- 한미 조선 협력 펀드 조성 소식에 조선주 강세, 자동차주는 관세 인상 결정에 실망 매물 출회
- 한미 무역 협상 타결 후 북한과의 대화 기대감에 남북 경협 관련주 부각
- 올해 코스피 지수 1월 2398선에서 출발 후 4월 연저점 기록 후 급등세, 29일 3230선, 30일 3254선 마감
- 6-7월 사이 코스피 약 20% 상승, 미국 S&P500과 나스닥 각각 7%, 10% 상승과 비교해 1.9-2.5배 차이
- 코스피 서머랠리 원인으로 증시 부양책, 외국인 자금 유입, 7월 계절성 요인 등 꼽혀
- 외국인 6월부터 7월 29일까지 코스피에서 9조 2349억 원 순매수, 기관 및 개인은 순매도
- 국내 증권사들 하반기 코스피 예상치 상향 조정, 한국투자증권 3550, IBK투자증권 3400, KB증권 3700, 하나증권 4000 예측
- 서머랠리 지속 여부에 대한 증권가 분석은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어
- 8월 증시 환경은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분산 투자 전략 추천, 선호 업종으로 조선, 방산, 2차 전지, 에너지, 철강, IT하드웨어, 지주, 금융 등 꼽혀


● 한미 무역 협상 타결, 코스피 서머랠리 지속될까
한미 무역 협상 타결 소식에 31일 코스피는 장 초반 3288선을 터치했으나 약세로 돌아섰다. 한미 조선 협력 펀드 조성 소식에 조선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주는 관세 인상 결정에 실망 매물이 출회되었다. 한편, 한미 무역 협상 타결 이후 시장에서는 북한과의 대화 기대감이 퍼지며 남북 경협 관련주가 부각되었다.

올해 코스피는 1월 2398선에서 출발해 4월 연저점을 기록한 이후 급등세를 나타내며, 29일 3230선, 30일 3254선에 마감했다. 6-7월 사이 코스피는 약 20% 상승했으며, 이는 미국 S&P500과 나스닥의 상승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코스피 서머랠리의 원인으로는 증시 부양책과 외국인 자금 유입, 7월 계절성 요인 등이 꼽힌다. 외국인은 6월부터 7월 29일까지 코스피에서 9조 2349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국내 증권사들은 하반기 코스피 예상치를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서머랠리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증권가의 분석이 긍정과 부정으로 나뉘고 있다. 8월 증시 환경은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분산 투자 전략이 추천된다. 선호 업종으로는 조선, 방산, 2차 전지, 에너지, 철강, IT하드웨어, 지주, 금융 등이 꼽히며,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이 선호 기업으로 제시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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