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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트럼프 압박에도 '연준 독립성' 강조..9월 금리 인하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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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파월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건물 재건축 문제 거론에 대해 즉답을 피하고 원론적인 수준의 의전으로 답변하며,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했다.
- 뉴욕타임스 기자의 두 명의 반대표에 대한 질문에 파월 의장은 이를 분열이 아닌 건강한 토론이라고 말하며, 소수 의견을 존중하지만 다수의 의견은 여전히 물가 안정을 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 월스트리트저널의 닉 티밀하우스 기자의 관세 영향에 대한 질문에 파월은 아직은 초기 단계이나 생각보다 빠르게 적용되고 있고 그 영향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관세의 파급력이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섣불리 정책으로 대응하지는 않겠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 JP모간은 9월 금리 인하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내며, 데이비드 켈리는 CNBC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9월 연준 회의 전까지 인플레이션 수치가 상당히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근거 중 하나로 역사상 이 정도 규모의 관세 인상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는 점을 들었다.


● 파월, 트럼프 압박에도 '연준 독립성' 강조..9월 금리 인하 난망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도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오는 9월 금리 인하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30일(현지시간) 열린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건물 재건축 문제를 거론하는 것이 금리 인하를 위한 압박 전술인가라는 폴리티코 기자의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이번에 대통령을 만날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이었고 연준 안에서 대통령을 만나는 것은 굉장히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두 명의 위원이 금리 인하를 지지한 것에 대해 분열이 아닌 건강한 토론이라고 말하며, 소수 의견을 존중하지만 다수의 의견은 여전히 물가 안정을 향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관세의 영향이 소비자에게 전가되기 시작했지만 너무 느리게도, 너무 빠르게도 행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정책 대응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9월 금리 인하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으며 데이비드 켈리는 CNBC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9월 연준 회의 전까지 인플레이션 수치가 상당히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역사상 이 정도 규모의 관세 인상을 경험해 본 적이 없다며 인플레이션 수치 악화의 근거 중 하나로 들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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