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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체결 국가에 15~20% 상호관세 고려...의약품 관세도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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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스코틀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1일까지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는 국가에 대한 상호관세율로 15~20% 수준을 고려하고 있으며, 의약품 관세 발표도 예고했다.
-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 중인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의 첫째 날 일정이 마무리됐다. 현지 시간 28일 블룸버그는 미중 무역회담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관세 유예 조치를 연장하는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이외에도 펜타닐과 중국의 러시아 및 이란산 원유 구매 문제, 희토류와 반도체를 둘러싼 양국의 기술 갈등과 중국의 과잉 제조업 생산 문제, 틱톡의 미국 법인 분리 매각 문제 역시 논의할 예정이다.
- 한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미국과의 무역협상이 매우 치열한 단계에 있지만 무역합의 내용은 캐나다에도 공정한 조건이어야 한다고 밝혔다. 칠레 재무장관은 주요 수출품인 구리에 대해 관세 예외를 적용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 한국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무역협상에 나설 예정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를 봤을 때 쉽지 않은 협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 미체결 국가에 15~20% 상호관세 고려...의약품 관세도 발표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달 1일까지 무역협정을 체결하지 않는 국가에 대한 상호관세율로 15~20% 수준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주 가까운 미래에 의약품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 중인 미중 고위급 무역회담의 첫째 날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블룸버그는 미중 무역회담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관세 유예 조치를 연장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외에도 펜타닐과 중국의 러시아 및 이란산 원유 구매 문제, 희토류와 반도체를 둘러싼 양국의 기술 갈등과 중국의 과잉 제조업 생산 문제, 틱톡의 미국 법인 분리 매각 문제 역시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의 구윤철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에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무역협상에 나설 예정이며,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를 봤을 때 쉽지 않은 협상이 될 가능성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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