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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증시 강보합세...미·중 3차 회담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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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 지수와 HSCI 지수 모두 상승 출발하여 강보합세를 보임
- 헬스케어, 금융 업종은 강세,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약세
- 헝루이제약이 GSK와 120억 달러 규모의 신약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본토와 홍콩 증시에서 7-8% 상승세
-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회담이 28-29일 스웨덴에서 개최되며 관세 휴전 기간 90일 연장 가능성
- 중국의 상반기 신약 승인 건수가 43개로 미국의 16개를 추월하였으며 헬스케어주가 강세를 보임
- 중국은 혁신 신약 종합 순위가 글로벌 2위이며, 임상 시험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 미국은 작년 대비 신약 허가 건수가 감소하였으며, 중국은 하반기에 헬스케어 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


● 중화권 증시 강보합세, 미·중 3차 회담 임박
현지 시각 28일, 상해종합 지수와 HSCI 지수 모두 상승 출발하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 별로는 헬스케어, 금융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에너지, 필수소비재 업종은 약세다. 한편, 헝루이제약이 GSK와 120억 달러 규모의 신약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본토와 홍콩 증시에서 7-8% 상승세를 보인다. 같은 날 미국과 중국의 3차 무역회담이 28-29일 스웨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회담에서는 관세 휴전 기간을 90일 연장하려는 논의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실제 관세 조정은 8월 12일까지이나, 양측 모두 관세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이 커 추가 연장 가능성이 높다. 중국은 상반기에 43개의 신약을 승인하며 미국의 16개를 추월했다. 이에 따라 중국 증시에서도 헬스케어 주들이 강세를 보인다. 중국은 혁신 신약 종합 순위가 글로벌 2위로, 임상 시험 서비스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은 작년 대비 신약 허가 건수가 감소했다. 중국은 하반기에 헬스케어 산업 지원 정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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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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