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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가격 상승에 2차 전지 ETF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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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리튬 가격 상승으로 2차 전지 ETF 동반 상승 : 7월 KODEX 2차 전지 산업 레버리지는 38% 오르며 전체 ETF 중 수익률 1위
- 리튬 가격 상승 원인 : 중국의 감산 정책 및 공급 과잉 감소
-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상반된 실적 :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영업이익이 4922억 원으로 여섯 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 , 삼성 SDI 와 SK 온은 영업 손실 예상
- LG 에너지 솔루션의 대응 : 북미 생산라인 일부를 ESS로 전환 예정
- 국내 대형 배터리 3사의 ESS 시장 경쟁 : 삼성 SDI가 여섯 개의 사업지에서 배터리 공급을 확정 지으며 전체 입찰 물량의 80% 확보


● 리튬 가격 상승에 2차 전지 ETF 동반 상승
2차 전지 핵심 소재인 리튬 가격이 중국의 감산 정책으로 급상승하면서 2차 전지 상장지수펀드인 ETF도 함께 오르고 있다. 7월 KODEX 2차 전지 산업 레버리지는 38% 오르며 전체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이런 흐름 속에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상반된 실적을 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2분기 영업이익이 4922억 원 이라고 전하며 6개 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삼성SDI와 SK온은 영업손실이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컨퍼런스콜에서 둔화되는 전기차 수요를 ESS사업 확대로 극복하겠다며 북미 생산라인 일부를 ESS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중이라 밝혔다. 한편 국내 대형 배터리 3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1조 5천억 규모의 ESS단지 조성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 결과 삼성SDI가 여섯개의 사업지에서 배터리 공급을 확정 지으며 전체 입찰 물량의 80%를 확보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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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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