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럽중앙은행(ECB), 1년여 만에 기준금리 동결...유로존 경제전망 낙관 속 미 관세협상 불확실성 고려
- 미국, EU산 제품에 평균 15% 관세 부과 예정...현지에선 관세 인상 시 유로존 성장률 하락 및 인플레이션 영향 우려
- EU-중국 정상회담, 무역·안보 등 입장차 확인...실속 없는 만남에 그쳤다는 평가 우세
- EU, 공급망 안정 및 무역 공정성 확보 위해 미국·일본 공조 강화 방침
● ECB, 1년여 만에 기준금리 동결...유로존 경제전망 낙관 속 미 관세협상 불확실성 고려
유럽중앙은행(ECB)이 1년여 만에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현재 유로존은 물가 상승률이 ECB의 목표치인 2%로 되돌아왔고 앞으로도 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책 결정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그대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총재도 유로존 경제 전망은 낙관적으로 보고 있지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의 불확실성으로 향후 금리 인하 조치에 대한 기대는 다소 후퇴한 것으로 현지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미국은 EU산 제품에 평균 15%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며, 현지에선 관세 인상 시 유로존 성장률 하락 및 인플레이션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또한 EU와 중국간의 정상회담에서도 무역과 안보의 입장차이만 확인했을 뿐 별다른 성과는 없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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